클로이(로렌 저먼 분)는 시체를 발견하고,
일단 용의선사엥 오를 수 밖에 없는 루시퍼(톰 엘리스 분)를 체포하려고 하고

루시퍼는 자신을 의심하는 클로이로 인해 실망하고,
그냥 죽어서 지옥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경찰을 도발하며 발포를 유도하고,
실제로 발포가 이뤄지는데
아메나디엘(D. B. 우드사이드 분)이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루시퍼를 구해낸다.


아메나디엘은 자신의 실수(말콤을 살려낸)를 바로잡기 위해서,
루시퍼는 자신을 둘러싼 상황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두 사람은 서로 협력하게 된다.

클로이도 루시퍼가 범인이 아님을 확신하고 있는데,
댄(케빈 알레한드로 분)도 루시퍼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과오를 모두 밝힌다.

댄은 클로이에게 한대 크게 맞고,
함께 말콤 토렌트하자를 위해 노력한다.


클로이는 루시퍼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필요한 상황에서
메이즈(레슬리-앤 브랜트 분)의 협력까지 얻어내며 일을 해결해나간다.

말콤이 돈을 얻어내고,
새로운 신분을 살 것임을 알아낸 루시퍼와 아메나디엘은
그것을 시작으로 정보를 공유(?)해나가고 마침내
말콤이 얻어낸 돈을 빼앗고, 말콤을 궁지로 몰아붙인다.

하지만 말콤은 트릭시(스칼렛 에스테베즈 분)를 납치,
클로이를 협박해 돈을 되찾고,
루시퍼는 클로이를 구하기 위해 뒤따라갔다가
말콤의 총에 맞고 지옥으로 향하게 된다.


루시퍼는 죽기 직전,
자신이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말과 함께 클로이를 살려달라는 부탁을 하고,
루시퍼는 말콤에게 준 코인을 원격사용(?)하며 지옥을 벗어나 현생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말콤은 눈앞에서 코인이 사라지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며 지옥으로 향하게 된다.

일을 마친 루시퍼와 아메나디엘은 다시 대화를 시작하고,
루시퍼는 아버지가 자신을 다시 현생으로 보냈으며,
하나의 임무를 주었다고 밝힌다.

그리고 그 임무가 지옥에 있다가 탈출한 ‘어머니’를 지옥으로 되돌려보내는 것.


루시퍼 시즌1. 13화에서 보여진 것.

지옥에서 만들어진, 현생의 물건이 아닌 것으로는
천사도 죽음으로 만들 수 있다.
아메나디엘은 자신이 죽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메이즈가 감춰두었던 루시퍼의 날개 깃털로 회복시킨다.

루시퍼는 주변에 클로이만 없으면 여전히 불사의 몸이다.


댄은 자신이 주요 증거품인 총을 무단 유출했음을 밝히고,
루시퍼의 혐의를 지워낸다.

루시퍼는 인간세계의 절차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자신의 감정만 중요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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