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수사가 진행중인 성매매 집단 수사가 이어졌고 그로 인해 더 바빠진 지구대의 상황이 보여졌다.

아래부턴 스포 있음.


한정오(정유미 분)와 최명호(신동욱 분)의 뽀뽀 사실은 모두에게 알려졌다.

최명호의 동기를 포함한 모두는 최명호를 응원하고
송혜리(이주영 분)는 염상수(이광수 분)를 위로하고 안타까워 한다.

염상수는 자신의 마음을 한정오에게 다시 전하고
한정오의 마음과 상관없이 계속 좋아할 것이라고 말한다.

안장미(배종옥 분)와 공조 수사중인 성매매 사건에 이주영(장혁진 분)이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보고
이주영에 대해 파기 시작하는데


이주영이 최근에 고가의 차를 ‘현금’으로 구매했으며
그가 도박을 하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잠복을 통해 현장에서 검거하고
성매매 집단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는 중.

근데 이주영이 그런 일에 연루되어 있음을 오양촌(배성우 분)이 알게된다면
분노로 인해 일을 그르치게 될 것을 염려해서
오양촌의 귀에 안들어가게
몇몇 팀원만 정보를 공유하며 움직인다.

이 사건에 인력이 착출되면서 1팀 업무를
오양촌 염상수 강남일(이시언 분) 한정오 이삼보(이얼 분) 송혜리가 다 해결해야 되면서
과부하가 걸리고


이 상황에 오양촌이 빡친다.

하지만 정보를 알려줄 수 없어서 서로가 답답해지는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은경모(장현성 분)를 주축으로 하는 팀은 도박현장을 급습하고
숨겨놓은 돈과
돈이 없어서인지 두들겨 맞고 묶여 있는 한 사람을 발견한다.

하지만 분명 도박장으로 들어간 이주영은 발견하지 못하는데
은경모가 무전으로 이주영을 찾는 소리가 다른 팀원들에게 전달되고
그 소리를 들은 오양촌은 상황을 파악.
빡이 친 상태로 현장으로 달려간다.


라이브 9화에서 보여진 것.

이번화에서 나온 사건은
학교 일진들에 대한 것과
미성년자의 담배 주류 심부름을 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술을 먹고 가정폭력을 행사하는 남편과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무단침입과 성범죄 미수 사건이 등장했다.

가정폭력으로 인해 아내는 두려워하면서도
수입을 걱정하며 남편을 처벌 & 이혼하지 못하는 아내와
그런 엄마를 이해하며 아빠를 두려워하면서도
엄마의 뜻을 따르는 아이들.


아내는 아이를 위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엄마를 위한다는 이유로 서로 고통만 참아가고 있음.
문제는 참는 이유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를 위한다는 명분이 되어버려서…
이게 곪고 곪아서 큰 문제로 터질 수 있다는 것.

이삼보가 오토바이를 탄 이들에게 습격을 당했는데
스토리상 만용(홍경 분)이 저지른 일로 보인다.

이 양아치는 지극히 자기 중심적인 개념없는 양아치.


징계는 반종민(이순원 분)이 받기로 결정되었다.

오송이(고민시 분)는 밤에 전화하는 오양촌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
오양촌은 ‘걱정’을 표면적으로 내세우지만
그의 태도는 질책과 위압이라서 받아들여지는 이에게 ‘걱정’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회피하게 되는듯.
오송이가 멍든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최명호의 전 연인이 경찰이었고
수사중 사망해서 최명호가 방황을 길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토렌트 계급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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