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현재 교도소에 있는 자의 DNA 가 같이 검출되어서
무치가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했던거네요..!
바름이는 이내 그 말을 듣고 쫄아있다가 안심하게 됩니다 ..
이후 유나를 찾고있던 봉이에게로 갔던 바름이.
바름이는 작별인사를 영상으로 남겨두고 간
유나의 영상을 봉이에게 보여주죠.

옛날 살던 동네로 간다며 행복해하는 유나의 모습!
알고보니 지난번에 유나가 자신을 봤음을 안 바름이가
유나를 죽이려고 벽돌을 숨겨서 갔었는데..
오히려 유나는 바름이에게 고맙다고 먼저 말을 해줬고
그때 바름이는 유나를 죽이기 위해서
자신이 벽돌을 챙겨갔었다는 것에 또 다른 충격을 받게 되었죠.
하마터면 유나를 죽일뻔했다며 힘들어하는 바름이.
하지만 대니얼은 안죽일지 알고 있었다며 얘기를 해주죠!
한편 홍주에게 카메라를 주러 갔던 무치는
우연히 카메라 안의 영상 속에서 자전거 블랙박스를 보게 됩니다.
그게 최신 자전거 블랙박스임을 알려준 바름이는 그 블랙박스에
자신이 찍혔을 것에 굉장히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블랙박스는 홍주가 먼저 선점했죠 ..
( 일단 바름이는 안심을 합니다 )
그리고 이번에는 수성연쇄살인사건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오게된 한 아저씨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봉이는 홍주의 도움으로 방송국에 수습 작가로 들어가게 되어
셜록 홍주에 사용될 아이템을 찾고 있었죠!
그런 봉이 눈에 띈 것이 바로 수성연쇄살인사건입니다.
그렇게 그 사건에 대해 본격 조사를 시작하는 홍주팀!
그리고 그 사건과 관련이 되어있던 사람이 바로 신형사였네요!
신형사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다름이 아닌 수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잡혔던 아저씨였습니다.
한편 또 다른 프레데터를 찾기 위해 움직였던 바름이
그리고 조력자가 된 대니얼.
역시나 첨엔 관심이 없었다가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는 판에
무치도 따로 조사를 하러다니기 시작했네요.
그러던 중에 시작되는 셜록 홍주
연쇄살인사건편!
홍주는 봉이가 선정한 주제로 실제 진범이 따로 있다는 의혹을 제기 하죠.
그러나 경찰쪽에서는 이 방송이 나간 뒤에 홍주쪽의 말은 터무니 없다는 식으로
공식 발표를 합니다 …
한편 신형사 결혼식 사회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던
봉이가 취업기념으로 무치 형사님에게
정장을 선물로 드렸네요

무시무시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던 장면이었습니다!
다시 사건으로 돌아왓…
방송 이후 홍주에게 누군가가 제보를 하겠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그 제보자는 세상을 뒤집어지기 만들 영상이라며
강덕수 사건 관련 영상을 주겠다고 했다고 하죠.

홍주는 그 제보자를 봉이에게 한번 만나보라고 합니다.
이런 전화 흔하니까 별로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말이죠!
한편 억울하게 누명을 쓰셨다던 아저씨의 딸이
결혼을 앞두고 아버지를 찾아옵니다.
ㅠㅠㅠ 안타깝네요..
그리고 봉이에게 제보를 하려고 했던 그 사람은
그만 사고가 나서 방송국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되죠.
” 오빠 였어? “

그런데 그분이 사고 났음을 봉이가 알게 되면서
봉이는 바로 병원으로 가서 몰래 그 사람이 토렌트왈에 넘기려했던 그 영상을 슬쩍합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영상 속 모습을 보게 되죠.
” 네 출소날까지 기다리느라 지겨워 죽는줄 알았어 “

그 시각 또 다른 프레데터를 죽이고 있던 바름이.
바름이는 그자가 출소하기만을 기다렸다며 살인을 계속합니다.
( 진짜 수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죽이려고 하고 있죠 )

그런데 그때 그곳으로 급하게 달려오고 있던 무치!
과연 무치는 바름이가 진범을 죽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
아니면 죽은 사람의 시체만을 보게 될 것인지…
점점 과감해지는 바름이의 행동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

봉이가 일찍 알게된 것은 나쁘지 않은 상황인거 같아서 괜찮지만
여러모로 바름이가 아슬아슬 무치와는 줄타기 중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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