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 기사 양반 내가 누군지 아나? 나 이렇게 만든 놈들 다 죽이러 가는 길이야 “

1회 처음은 성폭력범, 조도철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 장면부터 나오게 됩니다.
여전히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못하고 전혀! 갱생되지 못한 범죄자의 모습…
하지만 이날, 이 성폭력범은 모범택시에 타게 되고
원하는 곳으로 가지 못하고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그를 납치한 택시기사, 도기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네요!
” 걱정하지마 아주 그냥 끈기 있는 또라이니까 “

한편 무지개운수의 대표이자 범죄피해자들을 도와주고 있는 파랑새 재단의 대표 성철.
성철은 검찰쪽에서 파랑새재단을 도와줄 담당자로
이미 누군가를 뽑아놨음을 듣게 되죠.
” 조도철 사건 제가 맡겠습니다. 실종됐다잖아요 “

그 담당자는 바로 검찰내에서도 끈기있는 일에 파묻혀 사는 ‘돌’아이로 유명한
검사 하나라고 합니다
나쁜놈들을 검거하기 위해서라면 그 자가 있는 곳에서 생활까지 불사하는
아주아주 끈기있는 검사네요.
” 지금 어디가는거에요? “
” 복수하러요 “

한편 모범택시에 한통의 연락이 오게 됩니다.
다쳐서 응급실에 갔단 한 여성분이 도망나와서 한강에 빠지기 직전
모범택시의 연락처를 보고 연락을 했던거죠.

그렇게 연락을 받은 도기는 모범택시를 끌고 나오고..
여성분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얘기해줄 수 있냐 묻습니다.
그렇게 여성분의 사연이 나오게 됩니다.
그분은 보육원에서 자립한 강마리아라는 분이였죠 !
보육원에서 같이 지내던 동생들에게 선물도 받고
행복하게 사회생활을 하게 될거라 믿고 있었는데…
다름이 아닌 그녀가 간 곳은 겉에는 장애우들과 함께 일하는
식품 업체로 엄청나게 포장된 공장이었고…
이 일을 못하겠다 하는 마리아를 회사 사장이라는 놈이!
첫날부터 폭행을 일삼기 시작했었더라구요
” 이제 모범택시와 함께 복수하러 가볼까요? “

그렇게 모범택시에 타게되었던 그녀는 복수를 선택하게 됩니다.
의뢰를 받은 무지개 운수, 모범택시 멤버들은 의뢰를 진행할지 선택을 하게 되고
모두가 진행하기로 결정을 하며 마리아의 복수를 대신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때 납치했던 범죄자 조도철은
무시무시한 대모님, 백회장에게 넘겼다고 하네요.
택시를 타고 준비를 마친 도기가 이제 마리아의 공장쪽으로 출동합니다.
마리아는 심지어 그 공장에서 사장 밑에 일하는 관리자? 라고 해야하나요
그놈에게 강간까지 당했었고
결국에는 이곳에서 도망갈 수도 없었던 마리아가 자살을 시도했던거였습니다.

이후 도기는 마리아와 다른 직원들을 괴롭히고 강제로 노동력을 착취한
회사 사장과 저 관리자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죠.
” 뭐야, 토렌트비 아니잖아? “

한편 조도철을 납치한 모범택시 영상을 계속 지켜보던 하나.
그런데 하나는 터널을 지나고 난뒤에와 그 전의 택시를 비교해보다가
두 차가 다른 차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때부터 하나가 저 택시에 대해서 파헤치기 시작하나보네요!
마리아를 고통스럽게 만든 그 놈들을 내리치려는 도기의 모습
그리고 백회장에게 넘겼던 도철을 응징하려는 성철의 모습으로
일단 1회, 현재의 모습은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장면은 과거로 거슬러올라가죠.
바로 도기가 성철을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가 나왔습니다.

한 범죄자가 현장 검증을 할때 도기가 있었고
그 범죄자를 향해 달려가는 순간 범죄자를 경찰들이 보호하고
도기를 오히려 경찰이 제압했었더라구요

그리고 그 모습을 성철이 뒤에서 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아직도 복수하고 싶지 않나요? “

그렇게 그 도기의 모습을 보았던 성철이 이후 도기를 조사했던거 같고..
자신과 함께 복수하는 일을 하지 않겠냐고 물어봤던거였습니다 !

도기와 성철은 둘다 범죄자를 응징하려다가
오히려 제압당했던 기억이 공통적으로 있는 인물들이고
두 사람은 그렇게 같이 복수를 시작하게 되었던거 같네요 ~

1회-2회는 마리아를 위한 복수대행으로 이야기가 나오려나봅니다!
아마 매회가 의뢰인들에 대한 사연으로 구성되게 될거 같은데..

나중에 극이 진행되면 나올 같이 일하고 있는 무지개운수 직원들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당.
19세 달고 나와서 그런지 좀 폭력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후딱 시간 가는줄 모르고 1회는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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