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가 펜트하우스 2를 보며, 인상적이라고 생각되었던 BEST장면 세가지를 꼽아보려고 해요.
공감하실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여유로운 주말, 재미있는 토렌트소재를 함께 공유하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1. 주석경이, 천서진의 비밀을 알고 ‘라바 은별이’묘사하며 대상 트로피를 요구할 때

펜트하우스2는 내로라 하는 학부모 주연배우들
(이지아, 김소연, 유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박은석, 신은경, 윤주희)못지 않게
학생배우들 (한지현, 예빈, 김현수, 진지희, 김영대, 조수민 등)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_*

SNS에서 많이 공유되었을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선사한 주석경 (한지현 님)
라바 은별이 (예빈 님)을 묘사하며 천서진 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1. 강마리가 딸 제니의 괴롭힘 소식을 들었을때 대사

“너가 뭐가 부족해서,,”

펜트하우스2의 초반에 배로나 (김현수)편을 든,
제니 (진지희)는 로나를 싫어하는 친구들 (한지현, 예빈, 민혁 등)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데오..

속깊은 딸 제니는 그 사실을 밝히지 않고 묵묵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배로나가 미국에서 학교로 돌아오면서_
일련의 에피소드가 펼쳐졌고,
제니의 어머님이 그 사실을 알게되어,, 슬퍼하시는 모습을 볼 때
진정성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강마리’역을 연기하는 신은경님의 연기가 참, 감동적이였습니다!

  1. 천서진님의 주단태 체포하기, 일등공신으로 변신할 때 연기!!

주단탱님께 술을 먹이고, 혐의를 만들려고 할때
오윤희X천서진X이지아X로건리의 협공이 시작되었을때
천서진의 “단태씨!, 단태씨!,”의 연기는
과히 경이로웠는데요

묵묵히 걸어가는 시청자들의 일상속에
김소연이라는 배우는 정말 큰 재미와 감동적인 연기를
선사하는 배우같아요

그러면, 마라맛으로 다가오는 펜트하우스2의 종방을 아쉬워하며,
시즌3의 마라맛역시 기대해봅니다

악의 축 주단태와 조비서/ 그리고 그와 연관된 나애교, 심수련 & 민설아
오윤희 & 배로나/ 천서진 & 하은별 / 주석경 & 주석훈의
서스펜스 복수극이 인상적인 펜트하우스2의 리뷰였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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