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이름을 적는 진으로 시작합니다.

부아에게 전화가 왔네요.

마지막 챕터까지 모두 읽었다는 부아.

심장이 두근두근 난리라고하네요.

19금 장면도 좋아졌다고하네요.

그말에 기분이 좋은 찐작가.

그런데 궁금한 피부아.

소설 주인공 직업이 바뀌었어요.

배우에서 작가로.

소설 제목도 바뀌었네요.

럽액터에서 러블리라이터로.

혹시 사랑에 빠졌다고 물어보는 부아.

찐은 조금 당황해하며 아니라고하죠.

단지 캐릭터를 작가로 하고 싶었다고합니다.

이 업계에 대해서 쓰고 싶기도 했구요.

피부아는 너무 진지해지지말라고 합니다.

19금도 더 파격적이면 독자들도 완전 좋아할거라고합니다.

부아는 역시 19금 더더더 외치고 끊습니다.

(방해하지 않는다고 해놓고 19금 요구뿜뿜하고 끊었죠)

피부아와 전화를 끊고 한숨을 푹 쉬는 진.

진은 SNS에 아이와 납십의 CP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네요.

밷엔 촬영중이네요.

목과 납십이 붙는 씬이네요.

감독은 좋다고 컷을 외칩니다.

하지만 다른 각도로 한 번 더 찍자고 합니다.

감독 지시에 슬금슬금 자리를 다 이동한 스텝들.

아이가 진에게 왔네요.

아이는 진 소설책도 샀어요.

뭔가 잘보이고 싶은 마음인가봐요.

(싸인도 해줬어용)

다음 씬은 킨이 화장실에서 남차를

덮치는 씬이라고 하네요.

아..진은 그 씬알죠.

열심히 하라고 하죠.

이만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아이가 진을 잡습니다.

아이는 진에게 자신이

십이 좋아하는거 아냐고 묻습니다.

대충 알고 있었지만

직접 말하니 좀 그런 느낌인 진.

아이는 대답하지 않아도 안다는 듯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며

십에게 고백해도 되겠냐고 하죠.

하지만 자신과 같은 마음이 아니면

친구를 잃을까봐 무섭다고 합니다.

정작 십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는 아이.

그래도 진작가님이 글을 쓰시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아실 것 같다는 아이.

조언을 얻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자 십이 남자여서 그런거냐 묻는진.

십이 여자를 좋아하면, 거절해도

그렇게 이상한건 아니라고 말하는 진.

희망이 없다는 말이냐 묻는 아이.

조금 주춤하더니 그럼 납십에게

편지를 적어보는건 어떠냐하는 진.

편지는 너무 구식아니냐하는

신세대 아이.

아니면 문자를 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하는 진.

아이가 하고 싶은건 뭐냐고 묻습니다.

십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겠다고하는 아이.

촬영 끝나고 납십과 저녁식사를 해야겠다며

납십은 아직 작가님 콘도에서 지내고 있는것이

맞냐고 물어봅니다.

그렇다고 하자, 그럼 식사 마친 후 자신이

납십을 콘도 앞까지 대려다 주겠다고합니다.

진이 그러라고 하자 아이는 그럼 작가님이

자신을 좀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어떤건지 들어보니 아이는 납십과 자신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것이였어요.

진은 그건 직접얘기하는게 좋지 않냐고 하자

제발 도와달라며 애교애교하는 아이.

그러자 감독님이 촬영을 제개하며

아이에게 다음 촬영 준비하라고 하죠.

그렇게 대답하며 일어나 가버리는 아이.

조금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자는 목소리에

감독은 준비된 도시락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진은 그렇게 자리를 이동합니다.

납십은 진에게 오늘도 왔냐며

인기척을 알리죠.

그런 납십 뒤를 바로 따라온 아이는

납십에게 물을 챙겨줍니다.

납십은 진에게 볼때마다 이야기 중이던데

왜 자신 연기하는거 안보냐고 합니다.

매일봐서 지겹다는 진에게 자신은 지겹지

않다고 말하는 납십.

진 작가님을 아무리 봐도 지겹지 않다고합니다.

그런 납십의 말에 진은 아이를 한번 보네요.

진은 납십에게 돌아가서 쉬라고 합니다.

그러자 쿤찐도 같이가자며 그곳에 떰도 있다고 하죠.

됐다며 여기가 편하다고 하는 진.

그러자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 납십에게 저녁식사하자고

말합니다. 자신의 생일이 곧 다가오기도 하고 저번에

봤던 그 호텔에서 보자고 하는 아이. 식사 후에는

자신이 진작가님 콘도로 데려다 준다고 하네요.

납십은 진 눈치를 싹 보더니 다음에 하자고 합니다.

아이는 촬영 끝나고 다른 약속 없는거 안다면서 얘기합니다.

피찐은 바쁘고..그쳐 피찐?

정말 바쁘냐는 납십의 말에 대답할 찰나,

감독님스피커에 대고 빨리 점심 먹으라고합니다

감독님 음성에 아이는 납십에게 가자고합니다.

그러니 납십은 진을 봅니다.

진은 가보라는 듯 납십에게 표현합니다.

아이는 진에게 웃으며 인사하며 갑니다.

(뭔가…….나빠보이네요)

밷엔 촬영중입니다.

아까 아이가 말하는 화장실에서

킨남차가 붙는 씬이네요.

디렉팅 열심히 중인 마이 감독님.

적극적으로 대쉬하듯이 밀어붙이라는

감독님 말에 납십은 그렇게 되면 강간이라며

자신이 읽은 대본은 이러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나중엔 부드러워지는거 아니였냐고 하죠.

감독은 하라는대로 하라고 지시합니다.

두사람은 사랑에 빠진 거라며 분위기

모르겠냐며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죠.

납십은 시키는대로 해야죠..뭐..(쩝)

감독님 지시에 행동하는 납십과 아이.

키스하라고 지시하는 감독.

진 표정

꽉진 두 주먹

감독은 같이 앉아있던 진에게

어떠냐며 이 장면을 본 팬들이

아주 환호성을 지를꺼라고 장담한다며

매우 흡족해합니다.

자신의 연출이 맘에 들지 않냐며

표정이 왜 그러냐며 진에게 묻는 감독.

그러자 진은 좀 더운것 같다며 잠시

사람 적은 곳에서 쉬어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은 진을 잡으며 다음 장면이

하이라이트니 그것을 보고가라고 하죠.

작가님도 만족할꺼라구요.

괜찮다며 자신없이 진행하라며 황급히

일어나 나가버리는 진.

자신의 연출이 너무 핫해서 더우신건가?

하는 자기뽕맛 지대로이신 마이 감독.

현장에서 만난 매니저 둘.

(여기 커플 너무 좋아요선남선녀)

쿠션으로 가볍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화잘남 떰)

화장품 얘기에서 자연스럽게 저녁식사를 잡는 띠피.

좋다고 하는 떰.

촬영 끝나고 주차장에서 보기로했어요.

띠피가 가기전에 떰 볼을 꼬집었어요!

그 행동에 떰이 부끄부끄.

떰이 납십과 같이 라이브방송하네요.

떰이 납십 오늘 일이 많았냐고 질문하자

쉴시간없이 바빴다고하는 납십.

질문하며 방송하고 있는 떰과 납십 대기실에

진이 왔어요. 뭐하는고얌?

납십은 떰과 라이브방송 중이라며 금방 끝난다고합니다.

팬서비스 뿜뿜하고 라이브를 끝낸 떰과 납십.

왜 여기서 라이브를 하냐며 집에서 해도

되지 않냐고 묻는 진에게 떰은 십이랑 같이

안살아서 그렇다며 안그러면 팬이 떨어진다고 하죠.

진은 자신의 집에서 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못하게 하지도 않았다고 하자 진정하고 화내지

말라며 가자고 하는 떰.

일어나서 나갈 준비하자 아이가 납십 대기실로 찾아왔어요.

같이 저녁 먹으러 가자구요.

납십은 아까 말했다며 나중에 먹자고 하자

아이는 자신의 생일 기념인데 부탁한다고 합니다.

아이는 지금 집에 가는거면 저녁에 뭘 먹을지

모르는데 그냥 자신과 먹자고 하죠.

오래 걸리지 않을거라며 나중에

집앞까지 데려다 준다고하는 아이.

(구걸 수준이네요ㄷㄷㄷ)

부탁하는 아이를 보고 진을 보는 납십.

그 눈빛에 진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합니다.

떰도 같이 가자고 하죠.

나가려는 진을 납십이 부릅니다.

쿤찐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며

자신이 갔으면 좋겠냐고 묻죠.

작가님이 가지말라고 하시면 안간다고 하는 납십.

가든 말든 그건 납십 마음이라고 하는 진.

그말은 가도 괜찮다는거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는 진.

그럼 먼저 씻고 주무시라고 합니다.

조용히 들어가겠다구요.

그렇게 먼저 나가는 납십.

뒤따라가려던 아이가 진에게 인사하며

오늘 납십에게 고백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곤 다음에 보자며 갑니다.

진은 조금 당황스러워하죠.

떰이 그런 진을 툭 칩니다. 가자구요.

진은 그러자며 같이 저녁먹자고 하죠.

그러자 떰은 이미 선약이 있다고 거절합니다.

진은 됐다며 집에서 혼자 먹겠다고

휙돌아 나갑니다.

주차장 쪽으로 향하는 진.

그곳에 가만히 서있는 납십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뒤이어 아이가 납십에게

다가가 볼에 쪽 뽀뽀합니다.

그 모습을 본 진은 인상을 쓰네요.

아이가 자신과 납십이 같이 있는 것을

핸드폰에 담습니다.

납십이 밀어내며 방금 한 행동이 뭐냐고 묻죠.

팬서비스한 것 뿐이라고 말하는 아이.

그말에 납십은 그냥 가자고 합니다.

그 모습을 목이 지켜보고 있었네요.

기다리고 있는 띠피에게 달려가는 떰.

바람맞은 줄 알았다는 띠피에게 미안하다며

납십과 라이브를 하느라 조금 늦었다고 하는 떰.

띠피 바이크를 타고 이동하려는데 떰 누나에게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와서 소속연예인

연기수업 선생님께 데려가라구요.

하지만 떰은 문자확인 후

그냥 바지에 핸드폰을 넣어버립니다.

바이크에 익숙하지 않은 떰에게 자신의

허리를 꽉 잡으면 사고나지 않게 잘 운전하겠다고하는 띠피.

떰이 바이크에 올라타고 가만히 있자

띠피가 자신의 허리를 꽉 둘레맬수있게

손을 잡고 당기는데..너무 멋있는거 왜죠.

리뷰만 보고 사는건 어려웠는데 직접

사줘서 고맙다고 하는 띠피.

떰이 확실히 화잘남이였네요.

띠피는 떰 옷스타일도 전보다

달라보인다고 말하네요.

떰은 어때보이냐며 괜찮아 보이냐고 묻습니다.

띠피가 보기에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띠피는 자신의 마음에 들고 말고가

왜 필요하냐며 네가 마음에 들면 입는거라고 합니다.

약간 당황했네요귀여워

누나에게 전화가 왔어요.

누나는 자신이 시킨것에 대해 묻습니다.

떰은 이미 연기수업에 들어갔다고 말하죠.

그리고 나선 뭐해냐 묻습니다.

선약이 있어서 나왔다고 하는 떰.

이미 누나가 시킨일은 모두 했어요.

그리곤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있는데

무슨 문제가 되냐 묻는 떰.

누나는 개인적인 시간에 뭘하냐고 물으며

어린애처럼 구는 거 이제 그만 둘때 되지

않았냐며 구박합니다.

떰은 벌떡 일어나 누나가 시킨일은

모두 했는데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모델 에이전시에서 배우 뒤치닥거리하는거

이제 지겹다고 말하는 떰.

누나는 그 지겹다는 일이 네가 쓰고 있는 돈에서

비롯된다는걸 잘 알라고 합니다.

(누나 약간…삐딱선 오지네요)

간단한 일조차도 못하냐며 그래칙 디자이너인가

뭔가하는 그게 하고 싶다는거냐고 묻는 누나.

(떰은 딴거 하고 싶어했군요)

네가 그 업계에서 살아남을 것같냐며

악담하는 누나.

그냥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기분이 많이 나빠진 떰.

해야할일부터 하라고 하는 띠피.

자신을 하루종일 도와줘서 괜히

문제가 생기는 거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 띠피.

신경쓰지말라고 합니다.

누나는 항상 그런다구요.

알지않냐고 합니다.

띠피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떰은 여전히 표정이 좋지 않네요.

초조한 진

늦은 시간인데도 납십이

들어오질 않았네요.

들어왔네요.

사과 냠냠하고 있는 진.

아직 저녁 안먹냐고 묻는 납십에게

아무말도 안하는 진.

진 앞에 앉는 납십.

납십은 쿤찐에게

뭐 하나 물어봐도 되냐고 합니다.

뭘 물어볼려고 그러냐는 진에게 납십은

작가님은 항상 자신을 보고있으면서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은거 없냐고 합니다.

쿤찐이 물어보면 뭐든 대답해줄수있다는 납십.

납십말에 스며든 쿤찐.

물어보라니 물어본다며 어땠냐고 물어보는 진.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거말고!

그럼 뭐냐는 납십말에 저녁먹으러간거

어땠냐고 물어보는 진.

그말에 씨-익 웃는 납십.

좋았다고 말하는 납십.

음식이 맛있었다고해요. 진 먹고싶으면 나중에

자신이랑 같이 한번 가자고 합니다.

그게 궁금한게 아니라고 하는 진.

그럼 뭐냐면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고 말하는 납십.

진은 아이랑 어떻게하기로 했냐며 사귀기로했냐고 묻습니다.

납십은 그걸 말하는거 였냐며 대답합니다.

(능구렁이같애)

왜 자신이 아이랑 사귈꺼라고 생각했냐는 납십의 말에

진은 주차장에서 둘의 모습을 봤다고 말합니다.

납십은 생각하는 그런사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할 이야기가 있어서 같이 간거라고 하는 납십.

어떤 이야기냐 묻자, 오늘 촬영장에서 작가님하고

아이가 얘기하는거 못봤을것 같냐며

그때 작가님 표정 봤다고 하는 납십.

자신과 아이는 친구사일 뿐이라고 대답하는 납십.

하지만 쿤찐이 질투할 줄 알았다면 아이랑

같이 가지 않았을거라고 대답합니다.

질투라는 말에 화들짝!

그냥 궁금했다는 진.

자신과 아이랑 키스씬 보고

이상한 오해한건 아니냐 묻는 납십.

아니라곤 말안하네요

자신의 타임라인에 납십아이 관한것들과

주차장에서 둘의 모습을 보고 서로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말합니다.

그저 드라마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때문이라는걸

쿤찐도 잘 알지않냐고하는 납십.

(아….현타옵니다그쳐..)

하지만 진짜처럼 보였다고 하죠.

맞네요. 쿤찐이 질투한거

진짜처럼 보이지 않으면 누가 믿겠냐고 하는 납십.

키스는 일 때문에 어쩔수없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감정적으로는 누구와도 키스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납십.

단, 쿤찐 빼고요 ^^

질투할 필요없다고 합니다.

질투한거 아니라면서 입을 쭉 내밀고 있는 진.

그러자 납십이 진의 볼을 살짝 꼬집습니다.

뭐하는 짓이냐고 묻자, 쿤찐이 질투하면서

볼을 부풀리고 있으니까 정말 귀엽다고 하는 납십.

샤워하러간다며 후다닥 자리를 피하는 진.

진이 먹던 사과 납십이 먹네요

생일축하로 받은 음식들이 아이식탁에 올라와있네요.

이것저것 먹어보는 아이.

맛이없나봐요.

프랑스에서 베이커리 공부 중..

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곳에서 빵이나 구웠으면 좋겠어.

언에게 문자가 왔어요.

토요일 아이생일이니 집으로 오라며

모두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 문자에 그냥 핸드폰을 닫아버립니다.

떰이 뭐하는지 아시는분….

(전 처음에 랩연습하는줄 알았어요)

아침 일찍 촬영장에서 만난 두 친구.

일찍 촬영장에 왜 왔냐며 십 때문이냐고

하는 떰에게 아니라며 눈도 일찍 떠졌지만

소설 쓰기 위해 취재도 좀 해야한다고 하는 진.

십도 진 온거 아냐고 묻는 떰.

진이 모른다고 하자 떰은 곧 알게되겠지라며 납십이

너에게 GPS 달아논것 같다고 하죠.

그리고 떰에게 전화가 옵니다. 띠피예요.

누구냐는 진의 말에 후다닥 음식들을

정리하며 일어나 전화받으며 나가는 떰.

떰이 가고 진이 핸드폰을 보자 납십이

나타났네요.(진짜 GPS달아놨네요)

그리고 앞자리에 앉아 빼빼로를 먹여주는 납십.

오독오독 잘 먹는 진.

또 하나 주자 먹으려다 말고 올려보니 납십이네요.

햄스터냐 묻는 납십

(쿤찐햄스터)

뭐하는 짓이냐는 진에게 간식준거라고 쿨하게

얘기하는 납십

왜 먹여주냐고~하는 진에게 잘 받아 먹었지 않냐며

그리고 좀 먹으라고 너무 말랐다고 하죠.

(마져마져 너무 말라쪄)

배안고프다며 촬영 이제 없냐고 물어보는 진.

옷갈아 입어야한다고 말하자 바로 스텝이 와서

납십에게 옷갈아입으러 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자리에 일어난 납십.

그걸 지켜본 아이.

둘이 약간 불편한 눈빛을 주고받아요.

언에게 문자가 왔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꼭오라는 문자네요.

아이에게 길을 잃어서 떰에게 픽업해달라고했다며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는 띠피.

기분이 푹쳐저있는 아이에게 무슨일이냐

물어보는 띠피. 하지만 아이는 그냥 별일

아니라며 광고문자라고 합니다.

띠피는 아이에게 촬영으로 스트레스 받는거

알지만 다른일에 신경쓰지말고 촬영에 집중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감독님이 우릴 괴롭히지 않게 말이죠.

띠피는 그렇게 아이를 토닥이곤 배고프다며

촬영장에 음식 먹을게 있는지 보러간다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친구에게 강의 자료만 받고 온다고 하는 납십.

그럼 여기서 기다리고 있냐 물어보는 진.

납십은 학교 앞에 케이크 가게 있는데

거기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맛있냐고 물어보는 진에게 자신은 디저트류를

별로 안먹지만 맛있다는 리뷰를 본적있다고 하는 납십.

그럼 가서 먹어보겠다며 위치알려달라고 하는 진.

거기서 보자고 합니다.

납십은 쿤찐 케이크얘기에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하곤 다녀온다며 차에서 내립니다.

아웅 귀여워

카페에서 두 여학생이 진으로며 트위터에서

봤던 사람 아니냐며 사진을 몰래몰래 찍습니다.

너무 귀여운것 같다며 사진을 막 찍네요.

(귀여운거 알지…나도 찍어보고싶다..🙄)

도찰당해 불편한 진.

구세주 납십이 나타났어요.

다른사람의 사진을 몰래 찍는건 옳지 않다고하는 납십.

그냥 귀여워서 자신의 그룹에 공유하고

싶어서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말하는

도찰한 여학생.

쿤찐이 귀여운건 극극인정하는 바여서

이해한다고 하는 납십.

하지만 사진을 찍기전에는

의사를 물어봐야하는거라고하죠.

그럼 납십과 같이 저분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는 여자학생들. 납십은 끄덕이며

진에게 가서 물어봅니다.

진은 조금 난처해하지만 알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진을 착착 찍습니다.

납십도 학생들에게 부탁해 진과 사진을 찍어요.

고마워요.

뭐라는거야~

학교에 친구가 많냐고 물어보는 진.

그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지 않냐,

아니면 친구들이 애인이 있어서 그러는거냐 묻는 진.

그런게 왜 궁금하냐 묻는 납십.

아웅. 그냥 물어본거라고 하죠.

물어보려면 자신에 관한 것만 물어봐달라고 하는 납십.

이미 알고있는걸 왜 묻냐고 하죠

정말 알고 있냐며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아냐 묻는 납십.

진은 안다고 합니다.

바로 나!

아웅

농담하는거 안다며 선수친 진.

아이는 오랜만에 집에 왔네요.

벨을 조심스럽게 누릅니다.

돌아가려는데 문이 열리네요.

그리고 반겨주는 언.

어떻게 지냈냐는 언 말에 잘지냈다고하는 아이.

밖에서 지내기 힘들지 않냐는 말에 익숙해졌다고하죠.

힘들면 언제든 집으로 돌아오라고 합니다.

생일축하한다며 선물을 건네는 언.

고맙다고 합니다.

목도 왔네요.

언은 아이에게 목도 초대했다며

부모님이 보고싶어하셨다고합니다.

목과 드라마 출연하는것도 알고

종종 아이에 대한 이야길 전해주곤했다고합니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냐는 목의 말에

지나치려고하자 왜 도망치냐며

아이의 손목을 잡습니다.

하지만 뿌리치며 왜 도망치려하는지 생각해보니까

목이 보고싶지 않아서라고 하는 아이.

솔직히 아들이 자신이 아니라 목, 너였다면 엄마 아빠가

더 기뻐하셨을꺼라고 하는 아이.

그리고 목도 기뻐할꺼라고 합니다.

이 가족의 일원이 되고 싶어했으니깐요.

목은 그래도 아이가 자존심까지 내려놓으면서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기쁘다고하죠.

식사자리에는 아버지만 심기가 매우 불편하네요.

아이때문인가요.

다짜고짜 집에 왜 온거냐고 하시는 아버지.

아이는 애써 밝은표정으로 저녁식사하러왔다고 합니다.

누나 말로는 모두 자신을 아주 많이 보고 싶어한다고….

언도 그렇다며 눈치 살살봅니다.

돈이 떨어져서 집에 온거 다 안다고 하시는 아버지.

이럴줄알았다며 하지만 그렇게 절박할 정돈

아니라며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하는 아이.

걱정하는거 아니라고 하는 아버지.

지금 아이가 배우고 있는것으로 돈벌어서

프랑스에서 제과를 배우고 싶은거 아니냐고 하시는 아버지.

누나와 비교하는 아버지..

(그게 제일 나쁜겁니다..아저씨)

왜 자신에게 아버지가 원하는걸 강요하냐고 합니다.

모든걸 이미 다 앗아가 놓고선 자신의 미래도 연인도 인생도.

그런데 아직도 만족이 안돼냐고 묻습니다.

아직도 배부르지않으시냐고 묻습니다. 뭘 더 먹고싶으신거냐며

이제 자신에게 남은건 아버지가 주신 뼈밖에 없다고 하는 아이.

(뭔가…..확 와닿는 느낌 뭐죠)

어디서 언성을 높이냐며 더 언성을 높이시는 아버지.

아이가 사랑한다고 했던 그사람이

아이를 속였던 거 기억 안나냐고

하시는 아버지.

서로 사랑한다고 했으면서

아이가 돈을 그 자식에게 주니 가게 문까지

닫고 아이를 버렸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끝끝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아이는 받았던 선물을 다시 언에게 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자신이 아직도 잘났다고 생각하면

이집에 다시 오지말라고하시는 아버지.

그리고 이 아버지가 그렇게 싫으면

이곳을 네 집이라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시네요.

나가라고 합니다.

자신도 아들 없다고 생각한다는 아버지.

참 매정하시네요.

뒤따라 나서는 언.

이럴계획이였냐며

이렇게 될줄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

오라고 했냐고 묻는 아이.

아니라며 예전처럼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가길 바랬다고 하는 언.

아이는 누나가 자신과 피타임(같이제과만드는그사람인가보네요)

관한 일을 말한 순간부터 절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하죠.

자신의 인생이 이렇게 된것은 다 누나때문이라고하는 아이.

누나는 가족들이 아이만 좋아하는 것에 질투가 났다고합니다.

좋은것은 모두 아이 네거 였다고 하죠.

그래서 아빠에게 말했지만 돌아온건 자신이 원했던 것이 아닌

오히려 아빠의 집착(압박)이였다는 언.

자신이 겪기 전까지 아이가 어떤일을 겪고 있었는지 몰랐다고하는 언.

그래서 더 미안하다고 하는 언.

하지만 아이는 비웃듯 고맙다고합니다.

이제라도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얘기해줘서말이죠.

하지만 자신이 돌아오게하려는 이유는 아빠의 시선을

누나로부터 떼어내기 위해서라는거 않다고 하는 아이.

정말 이기적이라고 말하는데 목이 그만 서로 진정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돌아서 가버리는 아이.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며 따라가는 목.

목은 아이에게 대려다준다고 합니다.

그만 귀찮게 하라고하는 아이.

일을 더 악화시키는건 목이라며

싸움 3차 돌입하려는 아이.

하지만 목은 진정 좀 하고 걷자고 합니다.

혼자는 위험하다구요.

혼자 가려는 아이를 잡는 목.

놓으라고 하지만 이내 울음이 터진 아이.

그렇게 목 품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자신의 생일은 대체 왜 이모양이냐구요.

괜찮다며 쓰다듬어주는 목.

그렇게 둘이 키스를 합니다.

(응???????갑자기??????)

그러더니 갑자기 확 밀치고 가버리는 아이.

왜죠….

납십과 진작가의 고쉽을 SNS에서 보는 아이.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물어보는 띠피의 말에

그냥 별일없고 혼자 있기 싫어서라고 말하는 아이.

갑자기 불이 꺼지고 띠피가 아이에게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줍니다.

촛불켜진 케이크도 들구요.

생일축하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영원히 이렇게 귀여운동생으로 있어줘.

띠피 진심에 감동받은 아이.

울먹울먹.

소원빌고 촛불 후~

어떤 소원빌었냐고 물어보는 띠피.

아이는 피띠피가 영원히 자신의 사랑스러운

토렌트비가 되어주길 빌었다고 말합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울먹이는 아이는 무릎에 누워도 되냐 묻습니다.

그래도 된다며 자신의 무릎을 내주는 띠피.

무슨일이냐고 물어요.

하지만 그냥 무릎에 눕고 싶었다고만

말하는 아이.

생일축하해 To. Aey

쿨쿨 잘자는 진을 깨우는건

핸드폰의 진동소리예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SNS 팔로우들.

놀란 진이 침대에서 일어났어요.

납십과 찍은 사진때문이였나봅니다.

고쉽의 주인공이 된 진작가.

이제 고쉽에서 쉬퍼로 가야하나요.

떰에게 전화가 왔어요.

납십과 콘도에 있냐고 물어보는 떰

그렇다고하자 그럼 조금 있다가 보자고합니다.

+

목이 아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갑자기 둘이 키스해서 깜놀🙄

그나저나

목이 너무 멋있어보이네요..

(와이데스트니로 망태기에 넣을듯해요)

이번 화는 진작가가 촬영 현장에

많이 나타나면서 납십이에게

스며드는 느낌인데용

키스장면도 보고~

둘이 팬서비스하는 것도 보고~

그러니 찐이라고 생각할만하죠.

저희도…찐이라고 생각하고

늘…마빡깨잖아요..

(저희아닌가요..저만인가요..)

찐이 질투 뿜뿜할만하죠.

직진계략공 납십이는

그저 쿤찐뿐인데 말이죠

나..계략공 좋아했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