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을 낳기 전 지은은 마지막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게 되었고 거기서~대니얼 박사
사무실에서 검사받고 나왔던 또 다른 산모를 만나게 된다 그 아이의 엄마는 그녀에게 절대 아이를 낳으면 안 된다 소리는 치는데~
그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돌아가던
지은 앞에 떨어진 그때 그녀
창에서는 어린아이가 그녀를 지켜보고 있다
그 아이가 자라서 누가 되었을까요?
다음날 아침~ 정신을 차린 무치는
어제 우리가 싸워냐고? 묻는데
바름은 별일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

바름은 자신의 기억 속에서 나쁜 쥐의 뇌가 들어간 쥐는 죽여야 한다는 소녀의 말이 떠올랐고 다시 서준을 찾아가게 된다
서준과 마주하게 된 바름

지금쯤 자신도 데니얼 처럼 유명해졌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왜 이렇게 조용하냐며~실망감을 표현하죠 그리고 바름에게 한마디 합니다 부디 나쁜 뇌에게 잠식 당하지 않게 바란다며
서준을 찾아간 또 다른 이가 있으니
박형사와 고무치 형사

박형사는 딸의 묘지에 있던 시체가
장만호의 딸 수진이의 시체임을 알게 되었고
서준을 찾아가 자신을 딸은 어디 있냐고~

협박도 해보고 빌어도 보지만~ 서준은 묵묵부답이죠 아무래도 서준이 박형사의 딸을 죽이지 않았고 그녀가 살아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무치는~강덕수가 오봉이 근처를
맴돌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오봉이
걱정돼 다른 곳으로 이사 가자고 한다

하지만 오봉은 안 가겠다고 버티죠~
그리고 무치는 오봉에게서
중요한 단서 하나는 얻는데

범인의 손이 험한 일을 한 사람이 아니었고 엄청 부드러웠다는 사실~ 재필은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해 손이 거칠었고~ 무치는 재필이 범인이 아닌 그의 아들 형철이 범인임을 알게 된 거죠~
무치는 바름과 함께 다시 원점에서
본격적인 재조사를 실시했고~

형철에 알리바이를 뒤집는 증거를 발견해
그를 잡아 조사를 실시하려 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형철은 다시 풀려나게 됩니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폭력성에
힘들어하던 바름은 의사를 찾아갔지만

약 처방 외~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었죠
힘들어하던 바름은 성당에 가서 기도를 한다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 같죠~
그리고 또다시 살인사건이 발생

사건 현장에서 성요한이 살해한 뒤
보여줬던 십자가를 향해있던 손가락~
그리고 민트향까지 그때와 같다
바름은 살인범이 요한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고~ 무치와 바름은 각자의 방식대로 다시 수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무치는 형철의 외삼촌을 찾아갔고
형철의 어머니 무덤에 핀 수국을 보고

왜 같은 곳인데 색깔이 다르죠?
형철을 삼촌은 철 성분이 있는 땅에
는 수국 색깔이 변한다고 말을 합니다
무치는 토렌트 사이트를 파기 시작했고

거기서 살인 흉기와 함께 시체를 발견하죠
형철을 또 다른 범행을 물색했고

형철의 다음 타깃이 홍주라 생각한 무치~
홍주를 찾아갔지만 다행히
그녀는 무사하네요~


형철의 다음 타깃은~ 홍주가 아닌
바름 친구의 동구의 여자친구 슬기였다
형철은 동구가 싸움에 휘말렸다며

변호사 신분과 동구의 지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그녀를 유인했고 결국 그녀를 죽였다
바름은 형철과 몸싸움을 버렸고

죽기 일보 직전까지 때리고
어디론가? 전화를 하는 순간
창문을 넘어~ 도망가게 된다 바름은 형철을 끝까지 쫓게 되고 형철의 기습공격으로 인해 정신을 잃게 되고 깨어나 보니 팔이 묶인 상태였다
바름은 형철의 심리를 파악해
형철이 바로 죽이지 못하게~계속 말은 건다

대화를 이어가는 도중 형철은 과거 자신이 수진을
죽게 만든 이야기~엄마 이야기까지 하죠 바름은 허술한 매듭을 손쉽게 풀었고 형철에게 달려가 목을 조르는 과정에서 과거 성요한이 했던 살인 장면을 떠올리게 되었고 ~성요한이 아닌 형철이 범인이길 바랐지만 사실은 바뀌지가 않습니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미쳐날뛰는 바름을 힘을 이기지 못한 형철

결국 죽게 되는데~ 그렇게 바름의
첫 번째 살인이 시작된다
어때? 사람을 죽인 소감이 ~
10회가 그렇게 끝이 납니다 앞으로 바름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새롭게 나온 포스터 공개되었죠~
나는 시작한다 새로운 사냥을

바름이 정말 살인마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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