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정에 빠진거 맞죠? “

다행히 그 자리에서는 벗어나는데 성공한 빈센조!
세탁소 주인아저씨 홍식의 도움을 받아 일단 도망갑니다!
그리고 다행인지 빈센조를 유인한 자를 석도가 붙잡아놓게되고
빈센조는 이후 자신을 유인했던 자를 통해서
다른 공범들 위치까지 파악하게 됩니다.
” 건물 밖에 조력자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
” 빨리 내고 빨리 잡으라고!! “​

그 시각 빈센조를 놓쳤다는 소식을 듣고 답답해 하는 한석과 그런 한석의 모습을 보고 초조해하는 명희.
명희도 계속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하죠.
그렇게 사장을 죽인 진범들을 모두 잡아온 빈센조와 친구들
빈센조는 그렇게 누명을 빠르게 벗게 됩니다!
” 당신을 오정배 사장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합니다 “​

그리고 그 진짜 위에 있는 자로 우상의 박변이 체포되게 되는데
이거도 다 명희랑 그쪽에서 시킨거겠져 ㅇㅅㅇ
” 구속된 변호사 믿을만 하죠? “
” 일단 사건은 남동부지검으로 돌려놨습니다 “​

우상측 변호사가 잡혀갔다는 소식에 혹시나 잘못 말할까
그리고 빈센조를 또 놓쳤다는 것에 화가 폭발한 한석이.
그걸 보고 빈센조에 대해서 좋은 말을 하던 한서는 한대 맞을뻔 하게 됩니다 ㅋㅋㅋ
한편 무사히 누명을 벗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하고 잠깐 데이트를 하게되는 빈센조 ~
차영이가 잠시 자리도 비켜주면서 모자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서로 눈물을 흘리는데 너무 슬펐네요
‘ 내 것이 아니라면 영원히 찾지 못하게 만들어야죠 ‘

한편 기요틴 파일 및 금이 보관되어 있는 금가프라자를
없애버리려했던 한석이는 한서에게 프라자를 폭발시키라는 명을 내립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가스가 누출되고 있다는 신고로 119가 도착을 하고
다행히 빈센조가 폭발물로 예상이 되는 못보던 스마트 워치를 프라자 밖으로 던져버립니다.
가스를 누출시키고 스마트워치 화재를 통해 가스 폭발을 만들려고한거죠 ㄷㄷㄷ
그런데 이상하게 프라자 사람들 중에 119에 신고한 사람이 없었고
다들 누가 신고했지 어리둥절하죠.

” 드디어 찾았네요. 빈센조가 젤 소중히 여기는거 “

빈센조를 계속 보내거나 죽이는데 실패했던 한석과 명희.
결국 빈센조의 소중한 사람, 유일하게 남은 가족을 찾고 좋아라 합니다…
하… 예고부터 불길하더라니
” 아 이거~ 여러분 목숨을 구하고 얻은 영광의 상처 “​

그리고 자신이 신고한 사람임을 직접 와서 밝힌 한서.
결국(?) 한서도 한석이를 무너트리는 작전에 합류하게 됩니다.
” 건강하게 다시 일어나세요 “

그 시각 계획을 모두 세워놓고 일부러 빈센조 어머니에게 접근한 한석.
한석이는 친근하게 어머니의 말동무가 되어드린 뒤에…
이후 명희를 통해서 빈센조의 어머니, 경자를 죽여버립니다
어머니에게 가져다드릴 붕어빵을 사러 갔던 빈센조는
사들고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신걸 알게 되고
큰 충격을 받게 되죠.
” 부탁이있어요. 나 돌아올 때까지 어머니 옆에 있어줘요 “

그리고 CCTV 를 확인한 빈센조는 어머니를 죽인 그 토렌트왈를 바로 찾아냅니다.
차영이에게 어머니를 부탁하고 복수를 하러 가죠.
” 나 이해해줘. 너한테 어머니를 잃은 사람이니까 “

일단 명희가 죽이라고 명한 그 자를 찾아간 빈센조.
그 자를 마구 때리고! 손가락을 하나하나 부러트리며 누가 사주한건지를 알아냅니다.
그 자에게로 자신을 데리고 가게 만들죠.
그렇게 한석, 한서 그리고 승혁과 명희가 함께 있는 곳에 도착하게 되고
빈센조는 그들의 앞에서 어머니를 죽인자를 먼저 총으로 쏴 죽여버립니다.

그리고 명희와 한석이를 향해 총을 겨누죠.
어머니를 잃고 나서 눈에 생기가 싹 사라진 차가운 빈센조의 모습으로 16회는 끝나게 됩니다.
이제야 어머니랑 화기애애하게 남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석이와 명희는 정말 구제불능 쓰레기네요

한석이는 싸이코패스임을 알고 있었으나 명희도 그런가봅니다
빈센조가 저 두 사람은 꼭 보내버리길 바라며..
여기서 이만 토렌트 빈센조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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