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드리는 웹툰역시도 소설원작으로 해서 웹툰이 나온건데요
앤이는 아쉽게도 아직 소설원작은 보지 않았지만
조금 기분이 좋은게.. 솔직히 순정만화는.. 여주인공의 얼굴 비율이 비정상적이잖아요??

웹툰에서도 조금그런편이 있는 것이고

허리가 너무 지나칠정도로 얇다던가;;;눈이 얼굴의 반이라던가.. 그런거..

그런데 이소설은… 뭔가 인간적인 느낌의 사람을 그려서 그게 너무 좋더라구욥..

아시겠지만 물론 앤이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일단 여주인공은 소설속에 빙의? 환생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여동생이 남주인공의 전 부인이라는것도 알고 있죠

그래서 남주인공과 자신의 여동생의 정략결혼을 방해하려고 하는데요
웃기게다고 본인이 결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물론 그 사정속에서는 다른이유도 포함되어있지만요..

그 사정은 짐작가시겠지만 직접 보세요..

그리고 솔직 이 웹툰은… 몰입도가 제입장에선 대단치가 않지만 볼만할 정도예요

판타지세상의 여주인공은 귀족입니다.
그리고 남주역시도 귀족..
어떻게 보면 흔하디 흔한내용일수도 있죠…

여주인공은 소설원작의 여주인공이 등장하면 퇴장해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여동생이 그저 엑스트라로 등장하는게 싫어서 방해를 하는데요
그로인해서 여동생의 웃기지도 않는 오해도 받았죠.

쨌든… 원작속의 여주가 등장하면 자신역시도 곁에서 떨어저야 한다는것을 인지하고 있는 여주이므로 남주에게 그닥 많은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사랑하지 않다고 해야 하나??

그저 어떠한 이유때문에 결혼을 한것인지라

그런데 웃기게도남주의 시어머니가등장하는데요

그런데 여주인공 대박…

으음.. 뭔가 내용이 너무 잔잔해서 포스팅할 내용이 없네요…
그저.. 진짜 뭔가 아직 내용이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쨌든… 무슨 웹툰이고 소설이든.. 원작소설과 그 소설속에 빙의를 한 내용이면
원작파괴는 기본..

그럼 과연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지가.. 관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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