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는 포악무도한 초규가 이끄는 양나라와
의로운 진왕이 이끄는 진나라로 양분된다
규주성 성주의 딸인 마적성은 랑수산에 갔다가
늑대 무리에서 자란 늑대 소년과 친구가된다
황제의 의형제인 하후의는
규주성에 오고 병을 고치기 위해
늑대를 잡아오라고 하는데..


중국토렌트 랑전하 1회 리뷰 및 줄거리



랑전하의 오프닝은 토렌트의 배경을 설명해주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진나라와 양나라의 전쟁. 양왕 초규가 우세해 보였던 전투장면들, 궁에 있던 임신부??
난.. 뭐 역사쪽은 잘 모르겠고 그러려니 하고 배경은 흘려봤다.

그리고…뭐…. 세월이 흘렀겄지??


랑수산에 늑대를 사냥하러 온 부자.
늑대요괴가 있다 요상한 소문이 돌아다니기는 하지만 약성이 좋다는 소문때문에 고수익의 사냥감이었다.
늑대를 잡으러 왔다 정말 늑대요괴를 만난것인지 봉변을 당하고 도망쳐야했던 사냥꾼 부자.


아버지가 자리에 없는지 대리성주 업무를 맡은 듯 보이는 헐랭거리는 한 남자, 마준은 사냥꾼들이 랑수산에서 당한 사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사이가 안좋은 것인지 여동생 마적성에게 한 소리 듣는 마준.
백성들의 요청이 영 귀찮고 마적성이 끼어드는게 영 짜증난다.
첩의 딸이긴 하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대단한 모양인 마적성의 말빨에 휘둘리기 시작하는데..

포지션이 왠지 못난 오빠같다.


랑수산을 조사하고 결론을 내리길 바라는 마적성.
떠밀려 조사를 나갔다가 늑대요괴와 늑대무리를 확인한 마준은 봉쇄명령을 내리고 서둘러 도망내려온다.


그랬다. 마적성이 오빠를 충동질한건 다 늑대요괴가 있다고 믿기 만들기 위해서였다.
랑수산의 늑대들과 살아가고 있는 늑대소년을 지키기위해서 말이다.

뭐.. 늑대소년이 지켜줄 정도의 비주얼은 아닌듯 흐뭇하지만
우선 여주가 그런다고 하니 따라가보자.


자기 가족들을 늘 잡아가고 온 산에 덫을 설치하니 늑대소년에게 사람들은 나쁘다는 인식이 강하고 마적성은 세상엔 좋은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은 모양이다.
산아래 놀러가기로 겨우 겨우 늑대소년을 설득했다.


마적성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늑대소년을 위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신의 고마움을 자신의 마음을 인형극으로 표현하는데??

귀여워~~~


약초를 찾으러 랑수산을 찾았다 아픈 늑대소녀와 만나게 된 마적성.
그렇게 그들의 인연이 시작된 모양이다.


인간세상이 뭔지 돈이 뭔지몰라 곤경에 처하기도 했지만 다행하게도 좋은 사람들을 만난 늑대소년.
소년과 소녀의 마음을 깊어지기만 하는것 같은데.. 모자의 입맞춤을 사랑의 표현이라 가르쳐준 마적성..

맞는말이긴 하다만 뭐 노린거 아녀??


마부로 돌아오신 아버지 마영은 혼자돌아온게 아니었다.
왕의 의제 하후도위는 고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웹하드 순위 소문을 듣고 규주성을 찾아온것.
왕의 권세만 믿고 까불거리는 무게감없고 재수없는 인물로 그려지는데.. 하후도위때문에 사단이 날게 뻔해보인다.


또 다시 시작된 시장데이트. 늑대소년은 학습한대로 마음을 표현해본다.
자기가 가르쳐 놓고 어디 엉뚱한 여자한테 가서 입맞춤을 할까 걱정되었을까??


나한테만 해라잉~~


하지만 하후 도위의 요청에 마부의 왕총관이 새끼늑대를 잡아오면서 뭔가 일이 커질것만 같다.
새끼늑대 울음소리를 들은 늑대소년은 산으로 돌아가지 않고 마적성의 집.. 마부에 들어갈려고 하는듯..!!!

늑대부리는 티저가 멋져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달달장면을 꽤 많이 주네??
공개된 줄거리를 보니 마적성도 출생의 비밀이 있는것 같고 이별도 하고 늑대소년이 엄청 멋지게 변신하는듯 한데 .
배경음악도 약간 가벼우면서 현대적인 느낌이 나고 생각보다 흥미로운 1회차!
여주인공이 당차면서도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그려지는 듯 한데…
남자주인공은 아직까진 눈으로만 말해요를 자주 시전하지만 이게 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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