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옥상에서 그대로 죽을 위기였던 빈센조를
종종 돌봐줬던 비둘기 인자기의 도움으로 마피아들을 빠르게 무찌르게 되죠
인자기!!!! 은혜를 갚은거니!!!
그렇게 다행히 잘 처리하고 내려온 빈센조는
올라오는 차영에게 오늘은 사무실 가서 마시자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 또 인자기가 옥상에 똥 싸놓아서 그런거냐고 물으니
빈센조는 인자기를 그럴애가 아니라며 이제 인자기를 감싸기 시작합니닼

아니 이런식으로 도움을 받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빈센조 시체 한번 보기 힘드네 “

한편 상황이 상황인지라 급하게 뉴욕으로 뜨려고 하는 장회장.
그리고 빈센조를 죽이려던 계획도 실패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미국으로 뜨려고하는데 도착한 검사.
한석이는 그대로 검찰로 영장을 받고 가게 됩니다.
” 그리고 어제 역시 과잉 수사로 바벨그룹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

그런데 이게 왠열!
결정적인 증거로 한석이가 죗값을 받게 할 수 있었으나
믿고 있던 정검사가 배신을 합니다.

믿었던 검사가 증거도 다 가지고 있는 상태로 배신을 때리자
충격을 받은 사람들과 빈센조, 차영
” 나 어디까지 올릴 수 있어요? 진심으로 물어보는겁니다 “
” 갑자기 왜 이러는거야 “

알고보니 정검사는 이미 다른 꿍꿍이가 있었네요.
빈센조가 최고의 증거를 가져다주기를 기다렸다는 검사님
자신이 증거를 가지고 있음을 말하며 정검사는 한석이에게 자신을 대검찰청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기요틴 파일이 어딨는지 얘기를 해주죠
그렇게 이날 이후로 한석이는 기요틴 파일을 손에 얻고자 합니다.
금가프라자 지하에 금과 함께 묻혀있다는 것도 알게 되버린거죠
” 네가 하고 싶은거 다해. 네가 모든 걸 누리게 됬을때 그때 널 죽일거야 “

한편 이미 배신한 정검사 집에 있었던 빈센조.
빈센조는 하려는 일 다 해보라고 하면서
진짜 원하는 자리에 올랐을때 그때 널 죽일거라며 아주 무서운 경고를 날리고 갑니다.
일단 기요틴은 기요틴이고 .
한석이는 아버지와 친했던 사이인 언론사의 사장님을 찾아갑니다.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바벨 관련된 좋은 기사를 올려달라고 말하러 말이죠.
” 아 이거요? 기요틴 파일이에요. 기요틴 파일 “

그리고 지난번에 금고를 한번 열었다 닫았을때 기요틴 파일도 떨어트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기요틴 파일을 떨어트린 적 없었던 빈센조 !!
기요틴은 먼저 슬쩍하고 영운이에게는 그것도 같이 떨어트렸다 거짓말을 했던거였죠 (대박)

일단 엄청난 증거를 잡았으니 빈센조는 그 언론사와 바벨, 둘을 싸움을 붙이자고 합니다.
알아서 둘이 싸우면서 무너지게 말이죠
” 일단 금가프라자부터 빨리 무너트리죠 “

빈센조가 기요틴 파일을 가지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두 사람.
명희와 한석은 그게 묻혀있는 금가프라자를 무너트리기 위해 움직입니다.
” 나는 바벨을 합법적으로 운영하려는 거야 “
” 그러니가 형을 없애고 네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

한편 형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또 다시 빈센조와 차영이를 찾아온 한서.
그러나 상식 부족!으로 오늘은 이만 돌아가게 됩니다.
상식을 늘려서 다시 도전하라는 빈센조

나중에는 한서도 결정적인 도움을 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기요틴 파일을 알게된 이후로 화장실 갈 시간도 참으면서
24시간 동안 계속 기요틴 파일만 보고 있는 사무장님
주성은 그렇게 얻어낸 정보를 두 사람에게 브리핑해줍니다.
일단 그 언론사 오사장이 엄청나게 따르고 있는 무속인이 하나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이용하여 바벨과 싸움을 붙이고자 움직이죠.
” 바벨과 연을 끊지 않으면 당신은 비참하게 죽게 돼 “

물론 투표를 통해 이번에도 빈센조가 박효신당의 여림도령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미 기요틴 파일을 통해 알게된 정보를 통해서
사장이 자신을 믿게 만든 뒤에.
이대로라면 목숨이 5일 남았다며 바벨과 완전히 인연을 끊어내야 살 수 있다고 알려주죠.
” 쉽지않은 이유가 있었네요, 괴물 중에 괴물 “

빈센조와 차영은 한석이 죽은 아이들의 시계를 유품이자 전리품으로 가지고 갔었고
16살때 싸이코패스 판정을 받았었음을 알게 됩니다.
괴물 중의 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그리고 동생 한서는 형의 괴롭힘으로 무섭고 힘들어 결국 마약까지 손을 댔었다네요.
” 한석이가 누굴 죽이기라도 했습니까? “

이제 바벨의 주가는 폭락하게 되었고.
빈센조는 한석이가 친구들을 죽이고 다녔다는 의혹을 제기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그걸 보고 있던 바벨쪽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죠.
바로 빈센조의 소중한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엄마를 위험하게 만들거 같네요
” 아무래도 정검사가 보낸 사람들 같습니다 “

한편 빈센조를 찾아왔던 영운.
영운은 그런데 무장한 복면쓴 자들에 의해 죽을뻔하게 되고 이번에도 빈센조가 구해주게 되죠!
영운은 아무래도 정검사가 보낸거 같다며
정검사와 5년전 알게 되었으며 이후에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거 같아서 거리를 두려고 했음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영운과 만난 뒤에 돌아가던 빈센조.
이상한 사람이 프라자에 들어와있어 그 사람을 쫓아갔는데
이내 갑자기 더 위에서 누군가 떨어지게 되죠.
그 사람은 다름이 아닌 오정배 사장 !!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형사들이 나타나 빈센조를 살해 용의자로 체포해버립니다.
그냥 짜여진 함정에 쑥 빠져버린 빈센조.
이번 15회도 빈센조가 위기에 처하며 끝이 났습니다.

아무리 봐도 추락한거 같은데 어찌 빈센조를 살해 용의자로 체포하려고 하는건지 .
차영이의 도움을 받아서 빨리 빠져나올거라 믿습니다

한석이는 이제 진짜 더는 살인 못하게 언넝 감방에 보내버려야할거 같은디
이제 몇회 남지 않은 토렌트하자 빈센조 !
오늘은 여기서 이만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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