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할리우드형 F급 코미디 액션 판타지 토렌트하자.

초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하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미쿡식 성적 농담이 많이 포함된

멜리사 맥카시의 전형적인 캐릭터, 처음봤지만 처음이 아닌 것 같은, #썬더포스

줄거리

슈퍼 빌런이라는 돌연변이들이 있는 그런 세계의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어린 시절 단짝이었던 두 친구가 어렸을 떄 부터 꿈꿔왔던 슈퍼히어로가 되어

악당들을 물리치고 시카고를 구해내는 이야기.

인물소개

리디아 / #멜리사매카시

화물기사로 일하는 리디아. 고등학교 동창회에 오지 않는 에밀리를 만나러

에밀리를 찾아갔다가 실수로 슈퍼히어로가 되어버린다.

그녀의 능력은 괴력.

에밀리 / #옥타비아스펜서

어릴 적 부모님이 돌연변이들에게 살해를 당하고

슈퍼빌런들을 없애는 것을 일생일대의 목표로 삼아왔다.

그녀의 능력은 투명화.

주관적인 별점 [☆☆☆☆☆]

(본격적인 스포일러가 시작됩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983년 강력한 우주방사선이 지구를 덮치고

이 방사선을 맞은 사람들 중 유전자 변형으로 돌연변이가 생겨나고

이 돌연변이들은 [슈퍼파워]가 생기지만, 그 들은 모두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다.

그들의 그들의 능력으로 도시를 약탈하고 살인을 저지른다.

에밀리가 어릴 적 그녀의 부모님들은 그런 돌연변이들을 연구하다가 살해당하고

어린 에밀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들을 죽인 돌연변이를 막기 위한 연구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런 그녀의 유일한 친구였던 리디아.

하지만, 고등학교 떄 그들은 사소한 다툼으로 절교하고 20년 동안 만나지 않는다.

그리고 고등학교 동창회에 간 리디아는 어릴 적 베프인 에밀리를 다시 만나

어렸을 적의 망가진 관계를 되돌리고 싶지만, 이미 유명한 과학자가 되어버린 에밀리는 이미 자신과 다른 삶을 사는 친구였다.

하지만, 그녀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싶었던 리디아는 무작정 에밀리의 회사로 에밀리를 찾아가고

실수로 에밀리의 5년간의 연구를 망쳐버리게 되는 데

바로 리디아가 에밀리가 맞을 항체를 실수로 맞아 버린 것이었다.

그 뒤로 슈퍼히어로가 되어버린 리디아.

인트로에서 부터 기분이 쎄했다.

나는 저 #돌연변이, #슈퍼파워, 선천적 #싸이코패스 에서 뒤로가기를 눌렀어야 했다.

3위 길래, 1시간 47분의 토렌트하자여서 그냥 눌렀는 데 왠걸 똥 밟았다.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이건 뭐지 하고 찾아보니 평점 4.3/10 IMDb 더라.

생각보다 높네.

할리우드는 각성해야 한다. 이런 쓰레기를 생산하다니.

코로나로 토렌트하자관 상영 안하고 넷플릭스로 바로 보급한다고 안일한건가.

토렌트하자관에서 피똥을 싸야 이런 똥같은 토렌트하자를 싸지르는 것을 멈출 것인가.

저렇게 뻔한 캐스팅, B급 스토리, 그리고 거지같은 연출을 가지고 돈 벌어 먹고 살겠나.

토렌트하자를 보고 나서 그 토렌트하자의 제작비가 궁금하기는 또 처음이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토렌트하자를 만들라고 제작비를 지원해 주는 거지?

하지만, 나의 능력의 한계인가 제작비를 열심히 검색했지만 나오지가 않았다.

그래도 왠만한 한국 토렌트하자보다는 많이 들어갔겠지.

이 토렌트하자는 감독의 자질 논란 전에 자금 비리가 있는 건 아닌지,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가야 할 돈을 몰래 꼬불친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야한다.

이런 걸 만들고 돈을 받는 다고? 이런…

돈을 내고 만들어야 할 꺼 같은데?

이 토렌트하자가 목표한 부분은 무엇인가. 도대체 뭘 중요하다고 포커스를 맞추고 만든 토렌트하자일까.

어떤 센세이널함을 뽐내고 싶어서 만든 토렌트하자인건가 도대체.

뭐하나 작품이라고 생각하기가 어려운 그런 토렌트하자였다.

정말 2021년 토렌트하자는 맞는 건가. 저급한 유치함이 2021년 개봉작임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그런 토렌트하자.

처음 그린랜턴이 나왔을 때의 그 감동을 뛰어넘는 소름끼치는 걸작을 만난 이 기분을 뭐라 형용할 수 있을까.

정말 충격적이다.

하나 하나 꼬집기가 민망하고 나의 능력이 부족할 만큼,

모든 면이 개판인 그런 토렌트하자.

더 이상 멜리사 매카시는 매력적이지가 않다.

스파이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 그녀만의 유쾌한 매력은

이 토렌트하자를 통해 더 이상 유쾌하지 않고 올드한 불쾌함으로 변질되었음을,

히든피켜스를 찍은 옥타비아 스펜서가 맞는 건가 하고 다시 검색하게 만든

왜 이딴 허접하고 쓰레기 같은 상업토렌트하자를 골랐을 까 하는 질문이 떠오르는,

멜리사는 남편이 감독한 토렌트하자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보겠지만, 옥타비아는 왜 이 토렌트하자를 골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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