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 있는 토렌트’ 마우스’
총 20부작으로 예정되어 있고 현재 6회까지
방송된 시점에서 반전에 또 다른 반전~ 보면 볼수록 의문이 되는 이야기가 왜 이렇게나 많은지
내일 7회가 방송되기 전
후다닥~ 56회 지난 이야기를 리뷰 해볼게요
지난 4회 줄거리부터 살짝
오봉 할머니가 죽고

바름(승기)는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하죠
프레데터는 놀이동산에서 한국이를 납치

그리고 내가 피해자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알아내서 방송에서 밝혀라고 제한하고
고무치와 친구들은 범인이 낸 숙제를 풀기 위해 고심 또 고심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와 함께 나오는 이가 바름(승기) 헐~ 승기가 왜 거기서 나와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회까지 시청률이 7프로에 임박했고
앞으로 10프로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지난 5회 이야기부터 간단히 해볼게요
고무치 형사 + 홍주는
범인이 내준 숙제를 알아냈고

범인의 요구대로 방송을 진행하게 됩니다
범인이 피해자를 선정한 이유
다들 자신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사생활이 드러난 사람들이라는 점
매체를 통해 피해자들을 골랐던 거였고

모두가 사회적 약자들이었다
다섯 명의 죽음에는 모두
동화 속 교훈과 연관이 있었고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7대 죄악 중
5가지에 해당되는 성욕, 나태, 교만, 식탐, 탐욕
등에 해당되는 죄악을 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기 마음대로 처단한 거였답니다
변순영<빨간모자> 성욕이 없는 자
박종호<개미와 베짱이> 나태하지 않은 자
나치국<벌거벗은 임금님> 교만하지 않은 자

김성규 <금도끼 은도끼> 탐욕이 없는 자
조미정 <여우와 포도밭> 식탐이 없는 자
그리고 남은 죄악은 분노와 시기
고무치는 빵조각으로 유인한 걸 생각하며
헨젤과 그레텔 동화 그리고 분노하지 않은 죄로 한국이를 죽이려고 한다고 언급했지만~ 그 죄목은 한국이의 죄목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무치의 형인 무원이 죄목이었던 거였다 헤드헌터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되었고 자신 역시 장애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는 분노하지 않고 모든 걸 용서했다는 이유로 결국 죽게 됩니다
그렇게 5회가 끝이 납니다

이어

6회 지난 이야기를 걔 속해볼게요
형을 죽음이 실시간으로 방송을 통해
전파가 되었고

무치는 완전 실성을 하게 됩니다
토렌트 ‘마우스’ 6회 리뷰 시작-
신에게 기도했다
제발 괴물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하지만

신은 내기도를 들어주지 않았다
넌 내기도를 철저히 외면했어
네가 무슨 신이야~이제부터 내가 신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6회가 시작됩니다
고무원 신부가 나오는 방송을 보게 된 봉이~
봉이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외면당한다

봉이는 신부님을 구하기 위해 성당으로 달려갔지만 신부님은 이미 죽은 상태였고 신부님을 죽인 그리고 할머니를 죽인 사이코패스 프레데터와 마주하게 된다 봉이는 격렬한 몸싸움 끝에 손과 얼굴에 부상을 입게 되었고 범인 역시 봉이가 휘든 칼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하게 된 봉이

의사(요한)이 찾아온다
범인은 잡혔나요? 혹시 얼굴을 봤어요?
봉이는 범인은 얼굴을 봤어야 했지만

보지 못했다고 말을 한다
봉이와 바름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본
성지은은 귀신에 홀린 듯 달아나게 되고~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과 함께 김강훈을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스치듯 지나게 된다 그때 죽였어야 했는데 죽이지 못한 게 후회가 된다는 말고 함께~
길거리에 앉아있던 지은을 본 바름은 괜찮냐고
다가가지만 지은(요한 모)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괜찮다는 말을 합니다 위에서 요한이 그들을 모습을 지켜보는데 요한은 둘 사이에 먼가? 비밀을 알고 있는 모양인데요 과연 둘은 어떤 사인지~
한편 형의 죽음으로 인해
술과 함께 생활하는 무치

바름이 가져다준 형이 마지막을 만들어준
잡채를 먹고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된다
무치는 처음부터 봉이 할머니 동선을 파악하던 중
할머니가 들고 있던 가방이 없어진 걸 알게 되었고 할머니의 가방 안에서 발견된 요구르트의 출처를 파악하던 중 도우미 소개소 냉장고에 있던 것과 동일한 것임을 알게 되었고, 봉이 할머니에게 도우미 요청한 인물이 성질은 임을 알게 되었고 그녀를 찾아가게 된다
자신에게 매달 형 수술비를 보내던 사람이
그녀였다는 걸 알았고 그녀의 가족관계를
알아보던 중 의사(성요한)이 그녀의 아들이자 헤드헌터 한서준에 아들임을 알게 되었다
한편 바름과 홍주는
처음부터 다시 사건을 조사 중

치국이 사건이 있던 날
누락된 인원이 있었고
그 사람이 요한임을 알게 된다
요한의 집으로 달려간 홍주
요한 서재 휴지통에서 도청장치를 발견

그리고 봉이 할머니 밴드를 발견하게 된다
성요한이 한국이를 데리고 도주할 거라는 걸 예상했고 동료 형사 애인을 시켜 일부러 접촉사고를 냈지만 요한의 차에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날 저녁 요한은 성지은은 찾아간다
알고 계셨죠?
아들이 살인마라는걸?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게 되는데, 자신이 살인마라는 말인지 아니면 또 다른 아들이 살인마라는 말인 건지 아직 정확한 의미는 알 수가 없었는데요 요한이 유전자 검사 서류를 불에 태우는 장면이 나오게 되는데 그 검사지는 과연 누구와 누구의 검사지인지~
그날 밤 요한은 바름을 죽이기 위해
그에 집으로 찾아가게 된다~
하지만 바름은 없었고 봉이만 있는 상황
봉이는 고무치 형사에게 전화를 했고

할머니와 신부님을 죽인 범인이
바람 집에 찾아왔다고 말을 합니다
요한이 휘둥 망치에 맞은 바름(승기)와
무치가 쏜 총에 맞고 쓰러진 요한~
요한이 쓰러지면서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그 눈물에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홍주의 잉태기에 나온 두 줄~
혹!~ 누구의 아이일까요?
극적으로 깨어난 바름(승기)는
예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병실에서 짹짹 울고 있던 새를 보더니
쓰담~쓰담 하는 줄 알았지만 목을 꺾어버리고 선 창밖으로 던져버립니다 그러곤 이제 좀 조용해졌네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드디어 잠재되었던 사이코패스의 피가 깨어난 건지?? 궁금하시죠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토렌트’ 마우스’ 20회까지 가려면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벌써부터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내일 밤 7회~8회를 보시면 조금은 그 궁금증도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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