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 백회장에게 의뢰해 복수대행으로 잡아들인
범죄자들을 감금하는 장성철.

그는 무슨 계획이 있어 이러는 것일까..


주차 때문에 기싸움을 벌이던 김도기와 강하나.

누구도 물러서지않는 상황에
성철이 등장하자 기싸움은 중단된다.

“여기가 대표님 회사에요?”​

하나는 자신이 쫓던 차의 차적조회를 하니까 무지개운수로 떴는데.. 터널을 통과하던 검은 차(도기가 탔던 차)의 사진을 내밀며 이 차를 알지않냐고 한다.

하지만 성철은 모른다하고 하나가 차 명의자의 이름을 대자, 성철은 아버지라 답하는데… 성철의 사연을 모르는 하나는 그럼 지금 아버지가 어디 계시냐 계속 캐물었고,

그 때문에 차장검사에게 혼난다. 살인마에 의해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셔서 파랑새재단을 운영하시는 건데 왜 또 상처를 후벼파냐며, 차장검사는 하나에게 조도철한테 쓸데없이 집착마라고 다시 한 번 경고했다.

이후, 하나는 관련기사를 찾아보고
죄송하다 사과드리러 간다.
한편, 무지개운수에 새로운 복수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의뢰자는 학생인 정민이였다.

그는 전학간 뒤, 괴롭힘을 받게됐는데 소소하게 시작됐던 괴롭힘은 점점 심해져갔고 선생님께 말해도 아무런 도움을 받지못했다.

가해자들은 금품도 갈취했는데.. 정민이 돈을
가져오지못하자 일부러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보상금을 취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돈을 뜯어낸다.

결국 참다못한 정민인 경찰을 찾아 학폭위를 준비하는데, 그렇게 마음 먹은 날 가해자들이 집으로 찾아왔다. 장난식으로 정민의 엄마에게 칼조심하라며 찔린다하는데 정민은 그 상황이 두려웠다.

그래서 엄마가 위험해질까봐 학폭위에서
그들의 만행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다.

“그 애들도 똑같이 한 번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그게 얼마나 지옥인지.”

도기는 정민도 게임기 앞으로 데려갔고,
정민이 택시드라이버 게임에 접속하자
토렌트비가 안내된다.

복수를 할 거냔 물음에 정민은 복수를 의뢰했고.

이후, 도기는 플랜을 짰다. 정민의 담임쌤에게 접근해 음식에 약을 타 배탈이 나게 만들었고 그가 잠시 학교를 비우게되는 일주일동안 기간제 교사로 학교를 간다.

가해자들은 어리버리하게 컨셉을 잡은
도기를 무시하는데…

“기간제면 그냥 알바지.
선생이 아니고.”

스스로 때려놓고 선생이 학생을 때린다 소리치던 그들은
당당히 도기에게 삥을 뜯고 사라졌다.

방과 후, 도기는 그들의 행적을 뒤쫓았고 그들이 조폭에게 돈을 갖다바치고 있었단 걸 알게되는데..

한편, 하나에겐 젓갈공장 비리자료가 도착해
사건과 관련있는 비리 경찰과 마주하게되는데…

다른 이들은 아무리 소환하려해도
어디갔는지 모습이 보이지않았다.

“악당 세 명이 한꺼번에 사라졌다?”

도기는 학교에서 가해자들이 정민 대신 다른 학생을 타겟으로 잡자 아무것도 모르는 척 구해주는데

그게 심히 거슬렸던 그들은
도기에게 망신을 주려 계획한다.

“가방 안에 제 사진이 있어요.”​

도기를 일부러 유인해 내 도기가 여학생에게
몹쓸짓을 한 것처럼 상황을 꾸몄고
여러 시선이 도기에게 주목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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