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1화 줄거리

레​지던트인 오연주(한효주)는 담당 교수에게 전화를 받게됩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웹툰 W 작가인 오성무였고 그걸 알게된 담당 교수는 웹툰의 내용에 대한 스포를 알려달라고하죠.
알아오면 그동안 못해본 수술까지 할 수있는 기회를 준다는 말에 아버지와 같이 일을 하는 박수봉(이시언)에게 전화를 하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오성무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집으로 향하게됩니다.

다급하게 집에 도착한 연주는 아버지 작업실을 보던중 태블릿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웹툰의 주인공 강철을 보게됩니다.
자신이 이상형에 가까웠던 주인공이 쓰러져서 안타까운 맘으로 다시 아버지를 찾으러 뒤돌던 그순간 누군가가 뒤에서 그녀를 잡는데 바로 태블릿에서 나온 강철의 손, 그리고 웹툰으로 안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MBC 드라마 였습니다.

웹툰과 현실과 연결되다

드​라마 더블유의 관전포인트는 요즘 핫하고 핫한 웹툰이라는 소재로 현실과 웹툰을 넘나드는 특이한 주제로 만들어졌다는 것이죠. 특히나 드라마속에 나오는 웹툰이 실제로도 출판됬으면 좋겠다라고 할만큼 관심거리가 되었죠.

저 또한 드라마를 보는 내내 저런 웹툰을 그려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포토샵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똥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픔에 젖어있죠.
그랬다면 이번 리뷰를 할때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그려서 리뷰를 하지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특이한 소재에 잘그려진 그림체로 몰입감을 충분히 있었습니다.
특히 강철의 등장씬은..후덜덜하죠

더블유 등장인물 – 강철 Cast 이종석

드​라마에서 강철역으로 나온 이종석은 진짜 웹툰에서 뛰쳐나온캐릭터일 만큼 엄청난 비쥬얼로 나옵니다.
남자가 봐도 잘생겼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니까요.
강철이라는 캐릭터는 올림픽 사격 권총으로 금메달을 땄을만큼 토렌트맵이 좋았고 개인자산이 8천억원이나 되는 최연소 갑부로 설정되어 있죠.

하지만 그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는데 누군가가 가족들을 총으로 모두 죽였고 한군간에 가족을 잃을것도 충격인데 용의자로 잡히기까지하죠.
무죄로 겨우 나오게 된 그는 더이상 피해를 입는 사람이 없기위해 채널 W라는 방송국을 만들어 범인을 잡기시작하죠.
그러다 의문의 남자에게 공격을 당해 죽기 일보직전인 상황 간절한 바램으로 손을 내밀었는데 현실속의 오연주가 잡히게 되어 그를 웹툰으로 끌고오며 드라마가 시작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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