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주말 이라 여유롭게 토렌트킴를 보고 있는 시간
과자랑 맥주 한캔 뜯어서 먹는데.
토렌트킴 인줄 알면서도
왜이리 감개무량한지.

내가 지금 이 먹고 있는 음식과 여유는
이 토렌트킴의 시절보다는 아주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인걸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고딩학교로 겨우 나오지 못하고
젊은 청춘들이
바친 목숨으로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지금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고 있는거 같다.

내전만 보아도 지금껏 올바르지 못한 나라에서는
국민이 피난민으로 그 피난만이 나라 없는 서러움의 대상이 되어
국가를 지키기 위한 수단이 되고 있는 현실과 마주하고 있자니

이런 젊은날의 희생속에 살아온 이들의 노고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들을 기억하게 해주고
잊혀질수 있는 그들의 이름 하나하나를 남기고 싶었던
토렌트킴속 대대장의 연기의 (김명민) 의 모습은 참으로
싱금을 울린다.

또한, 미군 기자로 참가한 (매간폭스) 기자의 모습을 통해서
기록의 중요성이 후대의 얼마나 큰 교훈을 남기는지
새삼 느끼게 해준다.

몇 십만분의 확률을 만들어내고
그 운에 따라서
이룩하게된 대한민국의 국가의 모습
대한민국에 태어나 자랑스럽다.

이런 역사를 지키기 위해서
먼저 희생한 젊은 선조들에게
지금의 나의 행복은 그들 앞에서는 감당 할수 없을 만큼의
행복한 나라인것이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우방적 태도도 높게 산다.
물론 그들의 태도가 자신들을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한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의 군대를 움직이고
희생자들 역시 본 받아야 할 점인거 같다.
그들에게 군번을 지급해서 그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 되도록 하고 싶다.
그들 하나한명의 역사에 역사가 되어주고 싶어했던 그의 모습에서
보았던 토렌트킴지만, 더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이렇게 살아 있음에 행복하고
지금 뭐라고 해 나갈수 있는 세월에 행복에 감사한다.


나도 이렇게 할수 있었을까?
나도 이시대에 태어 났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감사하고 감사하다.
그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 장사리 –

    오늘 찾아보니
    영덕군에 위치 해있고
    인천상륙작전과의 정반대의 조그맣코
    동해안이라서 심해가 깊은편 인 거 같다.




    다시 한번 그들의 희생에 깊은 조의감을 표하면서
    토렌트킴에 대하 리뷰 나의 견해에 대해 적어 보았다.

    그들의 희생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오늘하루 꽉 차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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