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웹토렌트로 시작해 현재는 왓챠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 중인 웰메이드 인기토렌트 ‘(이과장의) 좋좋소’ 리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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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의 특징
이렇게 리얼할 수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흔한 단점과 조직 문화의 꼴불견을 제대로 꼬집은 이 웹토렌트는 한 에피소드당 불과 10~15분의 짧은 구성임에도 현웃 터짐을 피할 수 없는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저는 ‘나중에 한번 봐야지.’ 하고 그동안 감상을 미루고 있었는데, 왓챠로 어제 첫 화를 틀었다가 재미에 빠져서 오늘 전체 에피소드 감상을 마쳤네요.


제가 굳이 ‘웰메이드’라고까지 표현한 이유는, 다큐급 현실 고증이 돋보이는 현장 연출과 출연배우들의 연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공중파 토렌트 연출자들은 좀 반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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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낳괴 이과장
본래 ‘좋좋소’는 유투버 ‘중낳괴 이과장’님 채널을 통해 올해 1월부터 영상이 추가되던 웹토렌트였다고 하죠.
저는 그동안 입소문으로만 전해 듣다가 왓챠에서 먼저 감상하고 나서 이과장님 채널을 구경한 케이스인데, 컨텐츠들이 너무 재밌었어요


참고로 ‘중낳괴’ 뜻은 ‘중소기업이 낳은 괴물’이라고 합니다, 하하.
이과장님 좋좋소 연기 너무 좋았어요!
극중에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기에 종종 현웃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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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협찬사들
왓챠 토렌트하자 추천작 ‘좋좋소’를 감상하다 보면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협찬사들 목록이 잠깐 뜨는데, 저는 그중에 ‘잡플래닛’이 가장 눈에 띄더라고요 좋좋소와 잡플래닛, 너무 잘 어울립니다.


그럼 이것으로 웹토렌트 추천작 ‘좋좋소’ 짧은 소개와 리뷰를 마칠게요.
제 블로그를 직접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혹시 넷플릭스 영화 추천작을 구경하고 싶은 분들은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구경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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