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를 죽인 살인 도구에서 나온 DNA가 현재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자로 확인이 되었다.
신형사가 단서를 찾았지만 사실은 정바름이 의도적으로 단서를 찾게 만든 거였다.


오봉이는 유나를 만나러 왔지만 유나는 이미 이사를 가고 난 뒤였고
마우스 12화에서 보면 정바름은 유나가 자신을 본 것을 알고 뒤쫓아간 모습이 나오는데
(설마 죽인 건 아니겠지..?)
다행히도 유나는 정바름에게 고맙다며 인사를 하고
그런 정바름은 유나를 안아주게 된다.


고무치는 최홍주 PD가 오봉이를 부축 당시 흘리고 간 카메라에서
범인이 찍혔을지도 모르는 자전거 블랙박스를 발견하게 되고
바로 자전거 주인을 찾아가 블랙박스를 확인하려 했지만 블랙박스는 이미 도난당한 후였다.


자전거 블랙박스를 먼저 훔쳐 간 사람은 바로 최홍주 PD였고
최홍주 PD는 정바름이 강덕수를 죽인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봉이는 최홍주 PD의 제안으로 셜록홍주 막내 작가로 일을 하게 되고
취재도중 마주친 수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김봉철을 본 뒤 뭔가 찜찜한 마음에
사건을 다시 파기 시작하고
비슷한 사건에 성지은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취재를 시작하게 된다.

셜록홍주는 오봉이의 취재를 토대로 수성 연쇄살인사건에 진범은
따로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방송을 진행하게 되고
방송을 보던 고무치는 수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막 출소를 한 이재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강덕수를 죽인 단서에서 발견된 DNA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이재식의 DNA였는데

‘이재식이 다음 타깃이라는 것을 예고한 거야. 이 사이코패스 새끼.’

정바름은 대니얼리 박사를 통해 이재식도 프레데터라는 사실을 미리 알게 되고
수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이재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건 다음 타깃을 정한 정바름의 계획이었던 것이다.


오봉이는 토렌트 사이트 주인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강덕수를 살해한 용의자가 정바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정바름은 수성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인 이재식을 죽이려 하는데..
네 출소 날까지 기다리느냐고 지겨워 죽는 줄 알았어.
살려달라? 그 피해자들도 그렇게 했겠지?
그런데 넌 어떻게 했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