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김성룡은 군산에서 조직의 장부를 관리해주면서, 남몰래 장부에 있는 돈을 슬금슬금 삥땅을 치면서 언젠간 마크~​♪ 마크~♪ 덴마크~♪ 에 가기 위해 자금을 조금씩 모아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직에서는 김성룡 과장의 거만한 행동과 몰래 돈을 빼가는 행동에 대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고… 조직의 두목 또한 더 이상 김성룡을 가만히 냅둘 수가 없었습니다.



김성룡은 점점 돈을 삥땅? 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질 것과 위기를 느껴서 고민을 하던중 경리직원 꽝숙이가 구직공고사이트에서 TQ그룹이 과장 경력직 모집글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김성룡은 대기업에서 수많은 돈을 자신이 움직이면 지금까지보다도 큰 돈을 만질 수 있다는 생각을 듭니다.



하지만 조직원이 두목에게 김성룡이 장부 복사본을 몰래 빼돌려 두목에게 협박을 하면 어떻하냐고… 이간질을 하여 김성룡을 잡으러 가다가, 꽝숙이를 잡게됩니다.


그리고 김성룡은 꽝숙이를 구하러 두목이 있는 나이트클럽에 혼자 쳐들어가게됩니다.


김성룡은 조직원들과 싸우던 중, 핸드폰 진동이 울려 확인을 해보았더니??? TQ그룹 합격통지를 받고 아주 좋아 난리가났습니다


그리고??? 토렌트 순위랑 허무하게 화해까지하고 잘 마무리가됩니다



그리고 김성룡은 서울로 상경하여 TQ그룹의 경리부 과장 업무를 맡게 되며 <김과장>은 주인공 김성룡이 TQ그룹에 취직을 하여 다양한 불합리한 상황과 베일에 쌓인 부정행위를 해결 해 나아가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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