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에서 이번주 24일 토요일부터 12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인 다크홀 에 대해서 미리 리뷰 해볼려고 합니다.
토렌트 리뷰는 거의 안해봤지만. 리뷰라는 표현이 맞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방영이 안된 상태이지만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기대되는 작품이라서 무척 기다리고 있는 토렌트입니다.
요즘 토렌트 공중파 토렌트도 좋지만 onc 이나 종편에서 하는 토렌트가 좀더 퀄리티 있고 완성도가 많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선택의 폭이 참으로 넗어져 있는게 사실이죠.
참 좋은 세상입니다.이렇게 좋은 토렌트를 따로 돈안주고 볼수 있다니.

다크홀 세계관의 확장? 아직 그 정확한 의미를 정확히 파악은 못하겠지만 다크홀의 개념을 확 바꿔줄 토렌트가 등장할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씽크홀 이라는 영화도 나왔으면 합니다.

버푸툰과 ocn 의 만남이 앞으로 방송토렌트의 좋은 소재로 자리 잡혀 나가길 기대해봅니다.
역시 웹툰을 뛰어넘는 토렌트가 계속 만들어져야 웹툰도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연진들이 합니다. 다들 아시는 분들 맞으시죠.?
임원희 배우님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왜 출연진에는 이름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 그냥 짠하다.
우와!! 무슨 상황이지? 사람이 날라 댕기네
꿈에 나올까봐 무섭네요.
다크홀 전작인 타임즈는 저는 나름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조금은 부족한 점이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은 드네요.
마지막이 조금 흐지부지. 정치 토렌트 처럼 끝나버렸는데.
제가 생각한 내용하고는 조금 빗나가서 기분이 조금 상했다고나 할까요.
제가 원래 타임 워프 토렌트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래도 타임즈는 그냥 베이스점수를 많이 주고 봤네요.
ONC 자존심이 있지. 두번연속 망작은 아니겠죠 .
가뜩이나 시지프스의 충격에서 아직 벗어 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 다크홀 은 진짜 쓰리연타를 맞을지 말지가.

다크홀 은 타임즈 방영때마다 항상 볼수 나왔던 예고편이 상당히 인상 깊었는데요.
타임즈보다 다크홀 예고편이 더 재미있었다는 시청자도 많았다는 소문도 있었다는.
과연 다크홀이 타임즈의 시청률을 만회하는 좋은 토렌트가 될것인지 기대해보고 응원도 해보네요.
개인적으로 ocn 은 참으로 고마운 채널인듯합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너무 맘에 듭니다.
요즘 극장 가본지도 너무 오래 되서.
집에서 와이프 꼬셔서 86인치 TV 사서 매일매일 극장 가는 기분으로 살고 있다는

다크홀 의 기본정보입니다-
다크홀은 4월24일 부터 12부작으로 ocn 토일. 황금시간대인 10시30분에 첫방송이 됩니다.
요즘 주말토렌트가 금토. 아니면 토일. 이렇게 나눠지는데요.
솔찍히 금토.보다는 토일 웹하드 순위가 웬지 더 안정적으로 볼수있는듯.
금요일은 깜빡깜빡 잊어 버릴때도 많아서 기본줄거리는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미상의 연기를 마시고 변종인간들이 된 사회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역시 그 시초는 싱크홀이네요 싱크홀이라는 토렌트도 빨리 제작해주시길싱크홀 괴물 소재면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싱크홀에 빠지면 과거나 미래로 돌아가는 여튼 다크홀 은 좀비 영화 같은 내용이 될듯 예상도 되겠지만 변종인간들이 좀비 이상의 캐릭터로 그려지기를 한번 기대해보죠.

티저영상만을 봤을때는 좀비 보다 더한 캐릭터가 나올듯도 보이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막 따라 댕기는 좀비가 아닌 지능적인? 좀비 캐릭터? 는 어떨까요?
기존의 좀비영화에서 좀더 벗어난 똑똑한 좀비? 여튼 용두사미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단 시작전 흥미를 끄는데는 성공을 한거 같습니다.
주요 배우로는 김옥빈과 이준혁 , 박근록. 윤정훈 등등. 역시 주인공은 김옥빈과 이준혁이 되겠네요.


김옥빈
김옥빈의 카리마스 있고 액션연기는 이미 악녀에서 그 절정을 찍었다고 할수가 있는데요.
영화 평점과 는 상관없이 김옥빈의 액션연기가 아주 인상적인 영화였죠.
그외 소수의견. 1급기밀 등도 있지만.
타임워프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남들이 다 망작이라고 생각하는 ‘열한시’ 라는 영화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 여러번봤다는 제가 좀 특이한가요

이번 토렌트에서는 김옥빈은 이화선 역으로 연기를 마시고 변하지 않은 유일한 생존자로 멋진 액션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생각됩니다.
이번역활은 광역수사대 형사로 남편이 살인마에 의해 죽게 되고 살인마를 잡기 위해서 무지시 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의문의 연기로 인해 변해 버린 사람들과 생존을 위한 싸움을 펼치게 됩니다.
김옥빈의 믿고 보는 액션 연기 고고싱.
기대가 만땅.연기력과 외모도 괜찬은데 왜 크게 뜨지 않는 배우인지참
이준혁

그리고 두번째 주인공인 이준혁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생존자 유태한 역으로 ,작년 비밀의 숲의 서동재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보였는데요 .
이번토렌트는 비밀의 숲의 서동재역보다는 좀더 강한 포스의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네요.
작년토렌트 365 .
운명을 거스리는 1년 에서도 맛깔나는 형사역으로 토렌트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보는재미가 쏠쏠했었는데.
이번에는 좀더 강력한 액션 연기를 볼수 있을듯합니다.

다크홀에서는 전직경찰 출신의 렉카 기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성격은 한량인듯하지만 내면은 강인하고 정의로운 남자,이화선과 하께 무지시의 사람들을 구하는 정의의 사도? 이번에도 좋은 역활을 맞은듯하고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악역도 참 잘 어울리긴 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네요.
얼굴속에 깔려있는 악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배우.

이상 이번주 주말에 방영될 OCN 다크홀에 대해서 허접한 프리리뷰를 해봤습니다.
극히 주관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어간 포스팅인거 같아서.죄송하지만 많이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토렌트 리뷰도 많이 올리고 공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