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본 토렌트 작은아씨들
그 당시 한창 다꾸를 시작했었을 때라 토렌트 티켓은 필수로 챙겼다!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한 다꾸
맘에 들려고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이기


역시 글씨는 맘에 들지 않는다 ㅋ.ㅋ


사진 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소설도 안 보고 아무 배경지식 없이 봤는데
그냥 주인공 조한테 감정이입해서 봐서 그런지
보는 내내 막내가 너무 짜증났다
나만 그런 거라면 입꾹닫 ~

제일 강하게 기억 나는 건 그냥 티모시 샬라메의 얼굴


두 번째 토렌트 리뷰 다꾸는 위대한 쇼맨

처음 개봉했을 당시 나는 뭐 했는 지..
뒤늦게 보고 토렌트관에서 못 본걸 굉장히 아쉬워했었다 ㅠ
근데 작년에 재개봉해서 바로 토렌트관 ㄱㄱ했지!!!!


본격 컨페티 스티커 떡칠 다꾸
분위기 몬가 위대한 쇼맨 같고 조차나요?ㅎㅎ
사실 귀찮아서 대충 한 듯,,
내용은 대충 토렌트 찬양하고 재개봉해서 좋다는 내용


진짜 한창 빠져서 위대한 쇼맨 노래만 주구장창 들었는데
This is me는 들을 때마다 소름 ㅠㅠ


그래도 내 최애는 Never enough..
노래 개좋구 ㅠㅠ 토렌트에서 이 장면은 진짜 ㅠㅠ
내가 그 공연 관객 된 기분으로 박수가 자동으로 나옴 ㅠㅠ

하여튼 위대한 쇼맨 짱
휴잭맨 좀 짜증나지만 흐린 눈 가능
그럼 이만 오랜만에 위대한 쇼맨 노래나 들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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