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원표를 처단할 수 있으면 난.. 고원표가 될거야 “

달이는 토벌대 선봉으로 진압을 완벽하게 하고..
그에 맞추어 평강이 토벌대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이미 계루부가 배후에 있음을 알지만 정확히 알아내려고
성주의 가족들까지 베려고 하는 평강의 모습을 보고 달이가 충격을 받게 되죠.

하지만 고원표를 무너트리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는 평강
” 공주 평강 감히 근위대장직위를 받습니다 “

결국 평강의 앞에서 달이는 그 성주를 먼저 베어버리죠… ( 달이가 칼이 되었을때 너무 눈물이 )
그리고 이후 달이는 다른 곳으로 봉기를 진압하러 가고..
평강은 아버지와 성을 지키기 위해서 근위대장 직위를 받으며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한편 해모용과 고건은 로맨스 진행중 ^^*
평강이 근위대장 직위를 받으며 고건이 북방의 산성으로 쫓겨나게 되는데
고건은 해모용에게 자신이 북방의 산성으로 가기전에 거사를 진행할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 고원표는 왕자를 살려두지 않을 겁니다 “

평강은 계루부를 도울 자들을 미리 손을 써서 왕실에 편에 서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일단 고원표를 만난 뒤 돌아가려는 진비를 만나서
계루부 고씨 부자는 왕실을 장악한 뒤에
분명 왕자를 죽일거라는 이야기를 하며 마음이 흔들리게 만듭니다.
” 유모 달이 안보여 “

한편 토벌대로 나서서 너무나 많은 사람을 베게된 달이..
멘탈이 많이 무너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성에서 하늘을 보면서 달이 안보인다고 말하는 평강이.
평강이를 위해 달려온 달이가 너무 맴찢
이럴수밖에 없는 평강이도 너무 맴찢이네요..
그리고 계루부 쪽에 있던 해지월은 재물을 통해서
아주 쉽게! 움직이게 만듭니다.

고원표와 고건 모두 생각한데로 일을 진행할 수 없게 되고 있는거죠!
평강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이미 알고 있던
고원표에게 정보를 팔던 자를 잡아내고 그 자리에서 베어버립니다.
아버지가 구금되었음을 듣고 궁으로 군사를 이끌고 등장한 고건.
하지만 다른 부족이 계루부쪽에 서지 않아서 난감해지게 되고
게다가 바로 토벌을 하고 돌아온 달이가 등장하면서
고건 역시 어찌할 수가 없게 되죠.
” 우리가 죽더라도 계루부는 살려야한다 “
” 저는 아버님처럼 실패하지 않을겁니다 “

구금되어있던 아버지를 만나게 된 고건.
아버지는 이 상황 속에서 결국 계루부를 살리기 위해서 더는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고..
고건은 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으시더라도
이대로 왕실에 무너지지 않겠다는 무언가 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한편 해모용이 고건을 돕겠다며 고구려에 남고
해지월을 먼저 떠나게 만드는데..
해지월은 결국 신라로 넘어가게 되었군요…
해모용은 두중서를 이용해서 계속 자신이 원하는 바.
그리고 고건을 도울 예정인 듯 싶습니다.

게다가 두중서는 해모용의 해독약이 없으면 죽을거니까
해모용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
” 미안해 달아. 내가 다 미안해 “
” 난 네가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선다 “

일단 봉기들도 진압하고 한시름 돌리게 된 평강과 온달..
평강은 달이의 힘든 모습을 이제서야 보게 되고 .
달이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그리고 달이도 평강이에 대한 변치 않은 마음을 보이며 눈물을 흘리게 되죵..
두 사람 궁에 오고나서는 서로 웃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결국 눈물까지 같이 흘리게 되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다음주에는 고건이 결국 일을 벌이게 되는거 같은데….
고건과 해모용 둘다 끝이 안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흑화하지말고 그냥 친구같은 고사부로 남아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저는 그럼.. 이만 여기서 토렌트왈이 뜨는 강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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