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대박부동산의 첫번째 장면은
퇴마사 지아(장나라)가 영매와 함께 원혼을 잡아내는 모습부터 나옵니다.
멋진 액션으로 시작되죠 !
한편 사기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인범(정용화)!
인범이는 귀신이 있는 집을 타겟으로 사기를 치고 있었네요 ㅋㅋ
” 엄마가 패션을 알아?! “

그리고 지아의 집에는 유일하게 지아가 보내지 못한 원혼.
바로 20년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원혼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다른 원혼들은 모두 영매를 통해서 보냈으나
어머니는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죠 ( 인물소개 참고해주세용 )
” 저희 대박부동산은 귀신 들린 집만 취급하는 퇴마 전문 부동산이고.. “

원귀는 반드시 영매의 몸에 빙의를 시켜야 퇴마가 가능한데
지아의 어머니 원혼을 버틸 영매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위의 많은 영매 후보들 중 아무도 마지막 토렌트 사이트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저 계단을 다 올라가야하는데
올라가기 전에 바로 기절하더라구요 (ㄷㄷ)
” 이거 절대로 벗으면 안돼 “

한편 타고난 영매인 인범은 놀라서 깨어나게 되는데
저 목걸이를 꼭 지니고 있으라고 삼촌이 어린 인범이에게 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저 목걸이는 영매에게 쉽게 원혼이 빙의되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목걸이 !
” 아 그래 나 사기꾼이야! “

무언가 자신의 사업장(?)에 나타나는 지아가 궁금했던 인범이는
이후 지아의 부동산 앞으로 찾아오기 까지 합니다.
물론 몰래 쓰레기를 뒤지다가 걸리게 되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기꾼이라는 것도 자기 입으로 밝힙니다.
” 사기꾼 너 영매였어? “

이후 두 사람이 다시 만난 곳은 2명의 원혼이 있던 건물.
이 건물에서 죽은 두 사람의 원혼으로 인하여 집이 팔리지 않고 있던 상황이었죠.

처음은 지아를 도와주던 영매와 한명을 보내고
또 다른 원혼은 지아와 그 영매를 도와주다가 목걸이를 떨어트리고 말았던
인범이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그 정도 능력을 가진 영매도 있나? “

그렇게 인범이의 도움(?)도 받게 되어 무사히 일을 마친 지아.
지아는 다른 영매와 다른 인범이의 능력에 놀라게 되죠.

원래 지아가 원혼을 보내고 그 원혼의 기억을 받는데
왜인지 영매인 인범이가 그 기억을 받은 듯 싶다고 합니다.
역시나 지아의 생각은 맞았고
” 작업 한번같이하자. 딱 한 번이면 돼 “

지아는 또 다시 원혼을 잡기 위해 쫓아왔던 곳에서
귀신으로 사기를 치는 인범이와 또 마주하게 되죠.
지아는 그렇게 인범이의 특별한 능력에 자기와 함께 1가지 일만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하죠!
” 우리 엄마는 좀 특별한 원혼이라 평범한 영매로는 불가능해 “

그렇게 엄마를 보내기 위해서 집까지 인범이를 데려온 지아.
역시나 강력한 영매인 인범이는 아무도 오르지 못했던 그 계단도 무사히 올라갑니다 !
‘ 홍사장 어머니가 왜 삼촌을… ‘

그러나 강력하고 특별한 영매인 인범이도 버티지 못하고
그만 기절을 하게 되죠!
그런데 그때 빙의가 잠시 되었다 깨어났던 인범이가 어린시절 삼촌이
지아의 어머니의 손에 죽어가는 모습을 기억해내게 됩니다.

어릴적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아 어머니와 인범이 삼촌이
서로를 죽이려고 했고 인범이 삼촌이 지아 어머니에게 죽임을 당할때(?) 인범이가
이 집에 있었다는 듯한 장면이 나왔어요.
” 이 특별한 영매랑 동업합시다 “

무언가 잃어버린 기억의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인범이는
그렇게 그 기억을 떠올리고 지아에게 특별한 동업을 제안합니다 !

두 사람이 어릴적에도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듯 싶죠?
음.. 원혼 빙의로 인하여 인범이 삼촌도 그리고 지아 엄마도 죽게 된거 같은데…

과연 어떤 비밀이 밝혀지게 될지
그리고 자신이 영매임을 아직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인범이의
영매 적응기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

적당한 코믹과 무서움이 녹아있는 토렌트 대박부동산
그럼 여기서 이만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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