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동파출소 정바름 순경으로 밝혀졌습니다 “

엽을 크게 다친 바름이…
긴급 수술에 들어가기는 하나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하네요.
단순 손상뿐아니라 뇌압 상승으로 인한 2차 손상까지 예상된다는 의사의 소견 ㅠ

” 성요한 환자가 사망했습니다 “

그리고 이후 요한이는 급성 폐혈성 쇼크사 로 인하여 사망하게 됩니다.
결국 이 살인사건은 유력 용의자가 죽게 되면서 마무리가 되죠.
” 수술로 인한 일시적 쇼크 때문인거 같습니다 “

다행히 열흘 이상 누워있다 깨어난 바름이!
그런데 왜인지 자신의 이름과 나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기억하지 못하죠..
심지어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은 물론 봉이마져 기억하지 못합니다 ㅠㅠ

이후 사람들의 많은 관심들 속에서 바름이는 퇴원하게 되죠.
그리고 요한이의 아이를 가졌던 홍주는
그 이후.. 아이를 지운거 같습니다.
싸이코패스의 아이를 가진거니까..
이후 바름이는 살던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7회에서 봉이의 모습은 떠나는 바름이를 지켜보는 것이 마지막이었네요 ㅠㅠ

그리고 봉이를 아프게 했던 그 자가 드디어 출소를 합니다.
무치는 그 날에 맞춰 교도소를 가고 한번 더 그런 짓을 하면
죽여버리겠다며 협박을 하죠.

”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거냐 오봉이 “

이후.. 봉이가 사라지고
시간은 흘러흘러 1년 후가 됩니다.
” 평안 파출소에 근무를 명 받은 순경 정바름입니다 “

다행히 기억이 대부분 돌아왔다는 바름이는 평안 파출소에서의 근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인지 무치는 여전히 기억을 못하고있었죠.

‘ 뭐지..? 이 기분은.. ‘

그리고 출근 첫날 신 형사와 순찰을 돌다가 소매치기를 쫓게 되고..
소매치기를 제압하는 중에 우연히 시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전에는 시체만 봐도 토를 했던 바름이가
눈빛이 바뀌더니 다른 기분을 느끼게 되죠.

확실히 수술 후에 바름이는 지금 기억이 많이 돌아와서 전과 같은 것 같으나
디테일 한 것들이 다르네요 ‘ㅅ’
” 뭐랄까.. 기분이 이상했어, 심장이 뛰고.. “

이후 바름이는 친구를 만나서 이날 시체를 본 이야기를 하지만
친구는 전에도 심장 뛴다고 했었다며 별거 아닐거라 하죠.

그러다 그날 친구를 화나게 만든 친구의 친구를 치게 되는데 !!
바름이는 피를 보고 묘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무래도 자신도 모르게 싸이코패스의 기질이
순간순간 튀어나오고 있는거 같네요….
” 여전하네 정순경 “
” 저 아세요? 아! 고무치 형사님!! “

그리고 이후 바름이는 1년전 새를 구하기 위해 도로에 뛰어들었다 무치를 만났을때처럼
쓰레기를 주우려다 무치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무치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만나고 나니 기억이 돌아온 바름이
” 첫 살인이 아니에요. 빨리 잡지 않으면 또 다른 살인이 일어날거에요 “

무치를 만난김에 바름이는 살인사건 사진을 보여주면서
관련한 자신의 의견을 막 말해주죠.
범인은 피해자를 일부러 묶은거라고 말하며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에 대해 그냥 느껴진다고 하죠.

무치는 처음에 바름이 말이 뭐 맞겠어 ~ 하며 별 생각 없이 넘기다가…
” 그냥요! 내가 범인이라면 어땠을까 곰곰히 생각하면 그냥 떠올라요! “
” 너 나랑 같이 그놈 잡자 “

바름이가 보여준 사진 관련 사건 말고
또 다른 사건 사진을 보게 된 무치는 두개 모두 비슷한 점이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름이의 말이 맞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 !!

그걸 느낀 무치는 바름이에게 좀 달라진거 같다면서
범인을 좀 같이 잡자고 합니다.

정황상 이번 살인사건은 같은 자가 한 것 같고..
연쇄살인이 유력해진 상황이죠.
그리고 이후 다른 증거품 상자에서도 비슷한 매듭을 찾아내게 되는 무치.
바로 박두석 형사의 딸 현수의 손목에 있던 매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인지 그 매듭은 마치 어린애가 묶은 것 처럼
허술해보인다는 전문가의 의견.

그렇게 두치는 제대로 확인하기위해서 헤드헌터, 한서준을 만나러 갑니다.

‘ 저 사람이 아니야. 26년전 그 아이를 살해한 사람.. ‘

그러나 한서준은 무치는 보지 않고 바름이는 만나겠다고 하죠!
이에 바름이는 무치에게서 받은 증거를 가지고 한서준에게 물으나..
한서준은 매듭에 대해서 아니라고만 말하죠.

그리고 그런 한서준이 진실을 말하고 있음을 느끼는 바름이 !!

아무래도 박형사님의 딸은 한서준이 죽인게 아닌가봅니다 ;ㅅ;
또 다른 살인마가 있는거 같네요…
” 참 내 친구하고 인사하러 가야지. 인사해 나랑 같은 방 쓰는 친구야 “

이후.. 한서준은 일부러 바름이에게 쥐 한마리를 보여줍니다.
그때 쥐를 본 바름이에게 한 기억이 들어오게 되죠.

바로 토렌트 1회에 나왔던 어린 아이가 쥐를 보는 장면 그 기억을 말이죠..!
이것으로 아무래도 바름이가 한서준의 진짜 아들임이 밝혀진거 같습니다 ‘ㅅ’

아무래도 한서준은 바름이가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음을 알았고
이번에 일부러 쥐를 보여주면서 반응을 보려고 한거 같네요 ??

하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바름이는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사람이나 살인마는 아니고!
지금은 사고로 인하여 싸이코패스, 1% 천재로 깨어나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당.
앞으로 싸이코패스를 잡는데 천재성을 이용하여 엄청난 수사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릴적 뱀이 있는 공간에 쥐를 풀었던 아이가 바름이는 맞는거 같은디..
그 기억이 왜 잊혀졌는지도 관건이겠네요 !

이번 7회는 여러모로 헷갈리는 떡밥들이 많이 나와버린거 같습니다 ㅋㅋ
아직 뒤죽박죽이라 일단은… 예상하지 않고 그냥 쭉 한번 봐야겠습니다 !!
어렵지만 그래도 꿀잼이네요 ㅎㅅㅎ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7회, 토렌트 마우스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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