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회, 머리가 다쳤던 바름(이승기)이는 다행히 무사히 깨어나게되고..
이후 1년이 지나서 바름이는 복귀 하자마자
마치 살인마의 마음을 다 파악한듯이 엄청난 수사 실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엄청난 수사력에 무치(이희준)는 바름이에게 같이 수사를 하자고 하고
두 사람은 또 다른 연쇄살인사건의 증거들을 발견하게 되며 끝이 났었습니다.

그럼 이어서 8회, 토렌트 마우스 리뷰 시작합니다 !
수목토렌트 tvN 마우스 8회 줄거리 및 리뷰 : 설마 내 머리에…​

” 이에 살려두면 너도 구렁이 신세가 될텐데.. 그래도 좋아? ”

8회의 첫장면은 뱀에게 쥐를 주었던
어린아이의 모습부터 시작됩니다.

쥐를 가지고 가려했던 아이의 앞에 나타난 한 여학생
여학생은 아이에게 무서운 말을 하며 그 쥐를 밟아죽여버렸었네요.
( 섬뜩 ;;; )
” 확실히 한서준이 묶은 매듭이 아니에요 ”

무튼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
무치와 바름이는 현서의 죽음과 관련된 매듭에 대해 다시 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일단 바름이는 한서준을 만난 뒤에 무치에게 한서준이 한게 아님을 말해주죠.

무치는 한서준이 평소 사용하는 손을 이용하지 않고 다른 매듭으로 묶었거나
공범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죠.
” 아닌데.. 저라면 절대 주변 사람을 고르지 않아요.
왜냐 들키지 않고 오래오래 즐겨야되니까요 ”

그리고 매듭이 발견된 최근의 연쇄살인에 대해
두 사람의 의견이 갈리게 됩니다.
면식범이라는 무치와 면식범이 아닐거라는 바름이의 의견 !

바름이는 현재 잡히지 않은 범인은 분명 즐기기 위해
모르는 사람을 골랐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ㅅ’
‘ 왜 갑자기.. 저릿하지? ‘

이후 증거품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 무치와 바름이.
두 사람은 홍주가 들어왔었음을 바로 알게 됩니다.
홍주는 현재 방송국내에서 대기 발령 중인 상태라고 하네요.

연쇄살인범을 쫓다가 우연히 다른 증거를 가지게 되었고
홍주는 자신도 정보를 제공할테니 무치와 바름이에게도 정보를 무조건 공유해달라 하죠.
셜록홍주를 다시 일으켜서 자리 잡을거라며 !!

그렇게 일단 세 사람의 공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바름이가 홍주를 보며 가슴이 미어지는.. 저릿한 감정을 느끼게 되죠.
마치 좋아했었던 것처럼….

‘ 어딨는거야 오봉이.. ‘

그리고 이후 우연히 봉이가 떠오른 바름이 ㅠㅠ
잊었던 기억이 연쇄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비 오는날 힘들어하던 봉이 모습도 기억하게 되죠

하지만 이미 봉이는 원래 살던 동네에서 떠난 상태라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다시 조사를 이어가는 두 사람.
우연히 고양이를 위한 집을 만드러주려다 무언가 떠오른 바름이는

바로 무치를 불러서 피해자들 집의 방범창들이 유독 너무 새것 같다는 말을 하죠.
그렇게 두 사람은 방범창을 무료로 설치하는 봉사에 대해 알게 됩니다!

” 너 뇌 수술하더니 천재된거 아니야?! ”

ㅋㅋㅋㅋ 진짜 무치 말대로 수술전에는 순박하고 약간 바보미(?)가 있던 바름이가
뇌수술 후에 천재가 된게 맞는거 같네요.
어떻게 저렇게 하나하나 딱딱 기억하고 맞추는지 (대단해요)
그렇게 봉사자들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무언가 확인코자 했던 바름이와 무치 그리고 홍주.
인터뷰를 본 바름이는 우형철 확실하다며 강력하게 주장을 하죠!!
우형철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마치 연극을 하는 사람처럼 ..
과장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면서 말이죵.

일단 무치와 홍주 그리고 바름이는
어딘가 좀 어색하고 과장된 듯한 우형철을 중심으로 집중 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 그 아이.. 지금 어딨는지 아시나해서… ”

그런데 너무나도 제대로 된 우형철의 알리바이들…
아 그리고 ! 우형철은 봉이를 힘들게 했던 그 자의 변호사를 잠시 맡았던 사람이더군요.
무튼 이 나쁜놈은 나오자마자 봉이를 찾기 시작합니다.
우형철은 모른다면서 남자를 피해버리죠.

어제 송재희님이 그냥 나온게 아닐거 같다는
시청자분들이 많았었는데! 진짜 그냥 어제만 나오는 카메오는 아니였네요 ㅎㅎ
” 아들이 아니라 아빠였네 ”

한편 조사한 내용을 듣고 형철이 아닌 형철의 아버지
재필이 범인임을 눈치챈 무치 !
3월 8일, 방범창 봉사에 정식 봉사원은 아니지만 우재필도 아들을 따라 봉사를 왔었다고 하죠.


그리고 그 시각 방범창 설치 대상이었던 또 다른 여성의 집에 들어간 재필.
바로 그 집은 봉이의 집이였고
봉이는 재필에게 당하기 일보직전이었죠 ㅠㅠㅠㅠ

다행히 그때 바름이가 그 주변에 있었기 망정이지 정말 또 큰일날뻔 했습니다.

바름이는 이때 재필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를 죽일듯이 패는 장면을 떠올리며 머리를 웅켜잡기 시작했고..
다행히 이번에는 봉이가 위험한 순간 등장해 재필을 마무리해버립니다.
” 재필아.. 아니지? 우리 현수.. 말이 안되잖아 ”
” 맞아, 내가 죽였어 ”

그리고 결과적으로 재필은 자신이 한 살인을 모두 인정합니다…
헤드헌터가 죽인걸로 알려졌던 형사님의 자녀도
재필이 죽였다고 인정을 하죠…ㅜ

같은 동료였는데 어찌 이런 일이 벌어졌을고….
한편 누군가를 때리던 기억에 혼란스러워 하던 바름이.
바름이는 그렇게 병원을 찾아가게 됩니다, 자신을 수술해 주셨던 박민준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게 되고
선생님은 바름이에게 약을 처방해주죠.

그리고 그 약을 처방 받은 바름이는
피해자 중의 한명도 자신과 같은 약을 복용했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봉이가 알고 있는 바름이를 수술한 선생님은 더 늙은 사람이었고
결정적으로 얼굴에 흉터가 있었다고 하죠!!!

이에 바름이는 다시 선생님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바로 선생님이 자신을 속이고 있음을 눈치채게 되죠.

그리고 그 시각 재필의 병실에서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형사님의 아내분이 병원에서 칼을 몰래 챙겨서 재필을 마구 찔러버린거죠…ㅜ

그걸 안 무치는 그냥 자신이 죽인거로 하자며
사건 현장을 조작하려하고.. 이내 현행범으로 잡혀가게 됩니다.

이번에 잡혀서 들어가서 한서준을 죽이려고 하는건지 ㅠㅠㅠㅠ 무치!!!
” 오빠 이 사람 맞아. 오빠 수술해준 사람 ”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서준의 사진을 봉이에게 보내준 바름이.
봉이는 한서준이 바름이를 수술한 사람이 맞다고 하죠 ( 으이?? )

그리고 그 시각 전화하는 바름이를 뒤에서 음흉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놈 ㅜ
봉이 조만간 또 다시 위험해지려나봅니다..
도대체 봉이는 1년이 지나도 왜 이렇게 위험한 일만 ㅠㅠㅠㅠ
” 설마 내 머리에.. 성요한 그 살인마 새끼 뇌를 집어넣은거야? ”

봉이의 확인을 통해 바로 한서준을 만나러간 바름!
바름이는 자신의 머리 흉터를 가르키며 도대체 뭔짓을 한거냐 한서준에게 소리치죠.
하지만 아직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한서준…

정말로 한서준이 바름이를 살려내기 위해서
요한이의 뇌 일부를 이식하는 수술을 한걸 까요 ?!!
그래서 바름이가 요한이의 일부 기억이 계속 떠오르고 홍주에 대한 감정도 느끼는 것인지 ㅠㅠㅠ

바름이를 살리기 위해서 한서이 투입된거는 맞는거 같고..
도대체 한서준은 어떻게 그때 교도소에서 나오게 된건지 ..
떡밥 회수할게 아직 많이 남았네요 ㅎㅎ

정말로 요한이 뇌를 이식 받은거라면 바름이 그 생각에 방황하게 되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지만..
오히려 그걸 이용해서 잡히지 않은 놈들을 모두 잡아내길 바랍니다 !!

그나저나 무치는 현재 체포가 되서 어떻게 될려나요 ㅜ ㅜ

정말로 뇌이식이 가능한거였다니!!
오늘도 충격 한 스푼 받았네요 ㅎ..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8회, 토렌트 마우스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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