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정순경 고무치 형사를 공격하면서
또 다른 자아의 살인 충동을 느꼈으나
자신의 손을 내리치는것을 다행이 억누르네요ㅠㅠ

정순경 사고치는줄..하..


.
.


한서준을 찾아서
문제가 생긴거 같아며
사람 죽을뻔 했다고
성요한의 기억이 자기 기억처럼 떠오른다고 두려움을 토해내요ㅠㅠ..


오봉이는 죽은 우재필이 이삿짐 나르는 일을 해왔다는 뉴스를 보고
고무치에게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을때 손은
막일하던 손이 아니라며


정순경도 왼손잡이인 우재필이 정수진의 시체를 묻기 위해
직접 파낸 구덩이가 오른손잡이 방향이라며….

범임이 우형철임을 확신하네요

변호사가 왜이러나요ㅠㅠ..


정순경이랑 고무치 형사는 홍나리 사망 추정 시간에
다른 집 방범창을 달고있었다는 우형철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범행행적을 재현하고

정순경이 또 완벽하게 분석해내니
고무치형사가
살인마의 심연을 들여다보는거 같다며./.ㅋㅋ


네 형사님
맞아요ㅠㅠ
성요한의 뇌가 정순경 머리속에 있어요!!!



이와중에 또다른 살인사건이 발생ㅠㅠ

현장에는
시신의 손가락이 꺽여 십자가를 가르키는
토렌트가 발견되고

정순경은 현장에서
과거 성요한에게 맡은 민트향을 감지하죠

성요한 죽었는데..읭??

또 다른 안마사 살인현장에서도
또한번 민트향을 맡네요..


뭐쥬..
?



시신에서
고무치 형사의 십자가 목걸이랑
봉이 할머니 브로치ㅠㅠㅠㅠㅠ이게뭐야


와 마우스..

점점 무서워지고 넘 심장 쫄깃해지네요

다음주가 벌써부터 기대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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